
비주얼 · 문별
사랑, 사랑. 그리고 또 사랑.
2019.02.19에 완결 맺은 제 예전 작품 리메이크입니다. "사랑이, 내 마음을 스치고 지나가 잔뜩 흐트리고 나면. 사랑은 그렇게 떠나간다. 남겨진 또 하나의 사랑은, 쓸쓸하게도 빛난다. 그래도 울지 않는다. 그것마저 사랑이기에."

비주얼 · 문별
2019.02.19에 완결 맺은 제 예전 작품 리메이크입니다. "사랑이, 내 마음을 스치고 지나가 잔뜩 흐트리고 나면. 사랑은 그렇게 떠나간다. 남겨진 또 하나의 사랑은, 쓸쓸하게도 빛난다. 그래도 울지 않는다. 그것마저 사랑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