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성찬[숑넨] ON AIR, 우리 둘만의 점심시간[BL/숑넨] 어쩌다 점심 라디오 짝이 된 방송부 아나운서 성찬과 엔지니어 원빈이 둘만의 비밀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가는 풋풋한 청춘 학원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