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일반 · 명재현

[단편] 선의 끝

넘지 않기로 한 감정의 경계선. 그러나 새벽, 단둘이 남은 연습실 안에서 그 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28

1

10

구독자 3

에피소드 (1)
  1. [1]

    1. 새벽 2시 47분

    2025.06.26

    28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