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태산[탯재/ 태잔 명재현] 낯선 서울, 너와 같은 방[탯재/ 태잔 명재현] 서울로 처음 상경한 명재현. 기대했던 대학 생활의 시작은 무뚝뚝한 룸메이트 태산을 만나며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