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그날 오후_
윤기는 그뒤로 좀더 놀다가 갔고
할머니는 마을회관에 가셔서
지금 난 집에 혼자있다.
"하암....갑자기 졸리네..."
"....좀 자도,..괜찮겠지...?"
나는 너무 졸린 나머지
잠이들었고.
눈이 떠졌을 땐
창문으로 보니 이미 저녁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밖이 시끄럽다는게 느껴져서
집 밖으로 나가보았다.
"뭐야..."
"김여주!!"
"...? 김석진...?"
"그래~"
"또 왔네? 지은이 언니는?"
"여기"
"언니!!"
"여주 안녕ㅎ"
"언니 더 예뻐진거 같아 -"
"아니야~"
"그나저나 오빠 고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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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윤기의 분량을 찾습니다.
오늘 좀 노잼이네요.....
고기 찾는 김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