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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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그날 오후_



윤기는 그뒤로 좀더 놀다가 갔고
할머니는 마을회관에 가셔서
지금 난 집에 혼자있다.



"하암....갑자기 졸리네..."

"....좀 자도,..괜찮겠지...?"



나는 너무 졸린 나머지
잠이들었고.






눈이 떠졌을 땐
창문으로 보니 이미 저녁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밖이 시끄럽다는게 느껴져서
집 밖으로 나가보았다.





"뭐야..."

"김여주!!"

"...? 김석진...?"

"그래~"

"또 왔네? 지은이 언니는?"

"여기"

"언니!!"

"여주 안녕ㅎ"

"언니 더 예뻐진거 같아 -"

"아니야~"

"그나저나 오빠 고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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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윤기의 분량을 찾습니다.






오늘 좀 노잼이네요.....



고기 찾는 김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