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ㅁ..뭐..?
정국: 어..?
여주: 응..?
정국: 아..그..그게
경찰: 자~ 저 스토커 빼고는 다 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여기 아가씨는 저 스토커가 뭘했는지 여기다 진술서 쓰고 가세요. 증거자료는 내일 다시 와서 해주세요.
여주: 아; 네 알겠습니ㄷ..
정국: 잠깐 가서 물만 사가지고 올게요.. 야 박지민 너가 여기좀 있어
지민: ㅇㅇ 간 김에 내것도 좀 사와라
정국이는 여주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곳으로 여주를 데리고 갔다.
여주: 오빠..? 왜그래; 물 사러 가자며
정국:....여..여주야..
여주: 어...?
정국: 너...키스알바..계속해...?
여주: 어? 뭔소리야 내가 그거 그만둔지가 언젠...
여주: 설마..오빠 기억이 조금 돌아온거야..?
정국: 모르겠어.. 내가 너랑 고딩때 만난게 떠올랐어...
여주:...ㅎ 내가 오빠 기억에서 드디어 들어왔네 ㅎ
정국:...김남준이랑 키스한거 좋았어..?
여주: 어..?
정국: 김남..준이 너랑 키스하는게 되게 좋았나봐.. 돈도 없는데 너랑 키스한거보니까
여주:...아직 오빠 기억속에선 우리가 고등학생이구나..?
정국: 그래서 나도 너랑 키스 한번 하자.
여주:..(이 말..우리가 처음 만나서 오빠가 한 말이였는데..)
쿵))

정국: 왜 말이 없어..? 나랑 키스하기 싫어..?((벽쿵
여주:..아냐ㅎ 좋아
그렇게 정국이는 여주에게 키스를했다. 근데 여주가 정국이와 키스를 하던중 갑자기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정국:...왜그래..? 어디 아파..?
여주: 아..아니야아..ㅎ
정국: 너 안좋은일 있어..? 울지마.. 너 울면..나도 슬퍼지잖아
여주: ㅎ 그래..ㅎ 후우..윽..
정국: 왜그래..?
정국: 어..여주야..너..!! 다리에..!!
여주가 다리를 봤고 다리에는 칼이 꽃여 있었다.
여주: 어.. 뭐야..왜 내 다리에 칼ㅇ..((스르륵
여주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여주가 쓰러졌다.
정국: 여주야..!!
여주: 으윽..모..몸이..이상해..
그때 정국이는 발견했다. 칼에 달려있던 쪽지를..
쪽지에는 여주를 찌른 칼에는 독이 묻어있다고 하였고 1시간안에 해독약을 구하지 않으면 여주가 죽는다는 메시지가 적혀있었다. 그리고 옆엔 전화번호가 적혀있었다.
ㄴ너 뭐한거야((정국
ㄴㅋㅋㅋㅋ기억도 사라진 새끼가 뭐가 그렇게 잘나서 전화를 했을까?((???
ㄴ내가 기억이 없어져도 여주는 점점기억하거든? 그래서 하는말인데 너. 내 손에 죽었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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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시는것 같은데요>~<”

“답은 YES이었습니다!!”

“키스를 했는데; 눈물을 흘려가지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이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