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에 엑스트라가 되었습니다

EP.7






"....뭐?"

"너 진짜 존X 뻔뻔하네. 전에만 해도 여주 좋다고 쫄랑쫄랑 따라다니더니" (윤기


"형이 아직 한여주 선배님에 대해서 몰라서 그래요." (정국


"지X." (윤기


"뭐ㅋㅋ 모르겠으면 말고요." (정국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재주 있네?" (윤기


"아ㅋㅋㅋ 감사해요." (정국


"그세 또 싸우고 있어."

"지현이는 지금 보건실에서 쉬는 중" (태형


"잔소리 했죠? 뻔한 클리셰." (정국


"아직 자고 있거든 ㅋㅋ" (태형


"근데... 지현 누나 안전하겠지?" (정국


"설마...." (태형


"지X 말고 한시라도 빨리 유지현이랑 떨어져."

"그 새X 나쁜 년인 거 니들도 알잖아." (윤기


"아, 좀 참견하지 마세요 형." (정국


"어... 얘들아....ㅎ" (여주


"뭐야." (태형


"지현이... 힘들어 보이길래 쿠션 뭐... 해줬어...!" (여주


"뭐요? 아 시X. 남의 목숨 장난식으로 대하지 마세요." (정국


"이럴 수록 정만 훨신 떨어져" (태형


타다닥 -


"푸하하! 유지현, 내꺼를 건들면 이렇게 된다는 걸 똑똑히 보여줄게"

"순진한 새X. 다음은 뭘할까?" (여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