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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주는 지민과 발을 맞춰 걸으며 손에는 꽝꽝 언 쮸쮸바를 녹이는 중이다.
낑낑대며 아이스크림을 녹이는 모습이 안쓰려웠던건지 지민은 본인이 해주겠다며 손에 있던 쮸쮸바를 가져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딱딱했던 쮸쮸바는 말랑한 상태로 먹기좋게 녹아있었다.
"여기!" 지민
"감사합니다아~"
"근데 여주는 언제 말 놓을거야?" 지민
"예?"
예상외의 질문에 당황스러웠던 건지 여주의 눈 동글해졌다
"뭘 그렇게 놀래ㅎ" 지민
"아..아니...큼"
"알겠어 편해지면 말 놔줘" 지민
"네에.."
자기 지역에 눈 왔던 사람?
저는 눈 와서


이러고 놀았어여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