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고

7.굴러들어온 돌

photo


응원과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딩동댕동~

종이 치고 나가니 앞에 서있는 지민 선배



그리고



 
내 옆에 있는 얘.




photo





"여주야 안ㄴ.." 지민
 

"앟ㅎ 선배 죄송해요 얘가 같이 가야한다고 해서.."


"아니야 괜찮아, 너는 이름이 뭐야?" 지민



"전정국" 정국




툭툭




여주가 팔꿈치로 정국을 친다



정국은 모른다는 듯이 어깨를 들썩인다.





.



.



.




 딸랑




'어서오세요!!'






"여주 뭐 먹을래?" 지민


"저어..는 김떡순이요!"


"정국이는?" 지민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 정국


"그럼.." 지민





"여기 김떡순 세트 2개에
 튀김 추가 해주세요" 지민



'네'






.



.



.



'뜨거우니까 조심해서 먹어요~'


"감사합니다"


















힐끔




혼자 걸신들린 것처럼 막 먹던 여주가 갑자기 둘을 처다본다.




"우욱 켘켘"




"괜찮아?" 정국

"여기 물" 지민










"아니.. 그렇게 저를 빤히 쳐다보면..."


"설레자나용.."










작가의 현생이 바쁜 관계로 '그시절 너는 어디간거야'는 다음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