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지방 하나 만들까 싶어 만들어본 방

감성적인 시 한편....☆


어디로 가야할까 


길을 잃은 습기의 눈물은


결국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였습니다.


눈물이 고이고 모여


호수가 된 내 마음


그래서일까


그대 얼굴 마주볼때


항상 눈물이 나는것이















여주의 심정에 맞춰서 써본 시에요 부끄럽지만

늦어서 죄송한 마음에 뿌리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