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지방 하나 만들까 싶어 만들어본 방

인생 첫 QnA에서 질문 빼먹어버린 겸 충격소식 전하러 와보았습니다







빼먹은 질문


Q 배너에 걸린 소감은?


A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설레고 즐겁고 그렇습니다. 길가다가도 생각나면 흐흐흫 웃게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말은 참 차분하게 하지만 속으론 현재도 기뻐서 날뛰고 있습니다. 인기 Hot에 오르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제 행복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이좋게 나눠 가지십쇼. 














*충격소식


   뭐 굳이 말할 필요 있나 싶어 미뤘지만 필요한 말인 것 같아 올립니다. 저..  사실 검은색과 파란색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색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병까진 아니고 그저 증상..? 정도인 것 같습니다. 집중하면 색이 구분이 되지만 아무래도 두 색에 대한 감상이나 와닿는 느낌이 많이 다를 수 있으니 유의해주십사 한번 써보았습니다. 푸른 하늘을 예쁘게 묘사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