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지방 하나 만들까 싶어 만들어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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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백운하 입니다.



학생으로써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10월 25일까지 잠시 짧은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제 글을 기다리셨을 여러분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며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그러나 이 짧은 여행이 앞으로의 두 아이와 저희에게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하는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험도 보고 재정비도 하며 다시 만나 벅찰 10월 26일의 그날을 고대하겠습니다.


하루도 여러분께 받은 영광과 사랑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꿈 속에 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rom. 작가 백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