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지방 하나 만들까 싶어 만들어본 방

외전의 Tmi





티미

1. 태형은 세하와 6살, 태한과 15살이 차이난다. 






2. 늦게 얻은 막내아들인만큼 백작은 태형을 지나치게 애지중지했다. 그 때문에 본디 엄격한 태한이 태형의 훈육을 맡게 되어, 결국 태형은 엄하게 자라게 되었다.


  이번 편에서 백작의 등장이 없는 이유는 그가 일을 처리하려 집을 오래 떠났기 때문, 백작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오히려 더 짧다.









3. 삼형제 모두 굉장한 미남이다. 백작 또한 미중년인 편. 실제로 백작은 자식농사는 실패했지만 아들들 얼굴은 잘 낳아놓았다는 평가를 듣곤 한다.









4. 삼형제의 엄마는 모두 다르다. 백작의 바람기 때문인데, 태한 빼고는 모두 엄마에 대한 기억이 없다.








5. 언급되었듯이, 태형은 아주 어릴 때부터 태한에게 맞으며 컸다. 과보호 기질이 있는 태한이 자유로운 태형을 눌러놓으려 하니 당연히 서로를 좋아하지 않는다.








6. 태형은 집안 내의 하녀들 사이에서도 퀸카다. 태형의 시중을 드는 하녀는 온 집안의 부러움을 산다.








7.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여주 시점의 문체는 시적이고 아름다운 반면 태형의 시점엔 직설적이고 다소 거친 문체가 많다. 둘의 심상이 반영된 것








8. 그외 태형의 성장과정이나 그 어떤 것이든 궁금한게 있다면 자유롭게 댓글로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