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큰일이다

“개년아 아가리 딱 대라 움직이거나 소리내면 한대 더”
“악!! 이 또라이년이!! 때린다고 진짜 때려!!!”
“소리냈네 돌대가리년아 이리와”
우리끼리는 우정? 그딴거 금시초문이예요 내가 오늘 사자성어 배움... 일단 그렇게 시무룩하게 점심시간 전까지 그러고 있었음 그리고 점심시간이 돼서 여진’s랑 밥먹을려고 걔네반 앞에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그 삼인방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개지랄 떰 진짜 아갈창 후려쌔릴뻔

“야 어디가냐
“아!! 싯팔!! 놀래라 도랏냐 미친새끼야?”
“말이 좀 심하네”
진짜 존나 장난 똥때리는것도 아니고 일단은 얘네가 나보고 같이 밥먹자는거임 난 당빠 같이 먹을친구있다고 했음 근데 이새끼들 내말 들을새끼들이냐 나랑 여진쓰 끌고 우리 5명이서 먹음 아 존나 코로넘어가는지 눈깔로 넘어가는지 모르도록 밥쳐먹음 하아.... 근데 지금은 그냥 매일 5명이서 같이 먹는중임 종치면 중앙복도에 모여서 자연스레 다 모이면 내려가서 먹음 ㅋㅋㅋㅋㅋ 일단 뭐 밥먹다가 여진 이 미치년이 내 어깨에 기대면서 나한테 딱 붙는거임 지 소세지 하나 달라고 그래서 내가 얘 팍치면서 소리지름

“아! 거리두기 유지안하냐 이 미친년아?”
“옘병싼다 친구 소세지 그 콩알만한거 하나 못주냐?”
“어 못주는데”
“저팔계년아 우정 어디다가 팔아먹고 왔냐”
“뭐래; 플리마켓에 십원주고 팔았다. 소세지가 그렇게 먹고싶냐? 그래 니 다 먹으셈”
“인성 문제있음? 우리 우정이 그깟 십워..ㄴ..읍”
이러면서 내가 소세지 3개들고 걔 입으로 넣어줌 막 읍읍가리다가 나중에는 무슨 서커스단인줄 주는 족족하다 잡아먹음 ㅋ 저 삼인방들은 우리 싸우는거 익숙해져서 지내들끼리 알아서 게임얘기하면서 먹음 근데 저번에 약간 좀 큰일아닌 큰일이 터짐 걔네는 큰일이라고 하는데 내 기준엔 별로 큰일아닌데 ㅂㅅ들... 설명해주자면 저번에 밥먹을때 김태형이 나랑 윤여진한테 물어봄

“야 늬들 술마시러 갈래?”
“뭐 술? 난 콜 개 좋아 아 벌써부터 존나 찌찌떨려 썅”
“지랄하고 자빠져있네 니 저번에 이모한테 걸렸잖음”
“아아 상관없음 그때는 취해서 들어갔잖아”
“너 그때 호적 파일뻔했잖아 우동사리새끼야”
“괜찮아 친구야 ~ 야 김 누구누구가냐”
“우리 3명 다 그래서 갈꺼야 말꺼야”
“난 당연히 안ㄱ....”
“우리 둘 참석”
아 개또라이년이 존나 막무가내야 내 의견은 좆빵나게 무시하고 바로 콜해버리는 여진쓰 인성 지가 제일 인성문제있으면서 자기는 정작 모름 그래서 존나 째려보니깐 존나 무시함 싸갈때기 땅바닥으로 꺼진년 진짜 무슨 생각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음 일단 그 주 토요일날 마시기로 했음
그리고 토욜날 7시쯤에 화장 대충하고 옷도 반팔에 츄리닝 입고 애들 기달리는데 아 다행이였음 윤여진은 형광 반바지입고 슬리퍼 찍찍끌면서 껌 쨥쨥씹으면서 나한테 손 드는거임 그래서 ~ 가볍게 스킵 그 반대편에서 남자 3명도 슬리퍼 찍찍끌면서 오더라 존나 웃긴건 뭔지 아냐 우리 다 집에서 입던 옷 입고나옴 ㅋㅋㅋㅋㅋ 개웃기노 그래서 약속장소인.... 전정국이랑 김태형이 아는 형 집에옴 아니 술집도 아니고 집이라니 ㅋㅋㅋㅋ 생각보다 사람은 별로 없었고 우리 5명까지 합쳐서 20명 안됬던거 같았음... 근데 거기에 우리 지역에서 좀 잘나가는 언니오빠야들이 좀마 있었음... 내가 우리 지역 작아서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고 했잖아 그래서 다 누군지 알겠었음... 일단 백설경언니, 김윤아언니, 그리고 이 언니는 진짜 레겐드... 이예진언니... 근데 남자애들 3명은 이 언니들 다 아는지 언니들도 아는척하고 걔네들도 막 인사함 근데 제일 놀랬던게 윤여진 이새끼는 제일 잘나가는 언니 예진언니한테 달려서 막 앵기는거임
“왁 언니!!!!! 개 보고싶었다!!!!”
.....? 너 여진이..... 좀.... 친구 잘 뒀다 알고보니깐 예전부터 옆집사이라 알던사이고 부모님도 친하다고 하더라구 깔깔깔 나만 아는 사람없제... 그라제.. 내는 좆찐따.. 존나 예외였던게 김석진은 아는사람 널리고 널렸더라 막 인사하고 다니든데... 그래서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나한테 웃어줌... 아 𝑺𝑰𝑩𝑨𝑳...심장... 내가 눈 먼저 피함 연애세포가 다시 꿈틀꿈틀 살아나는 기분이네 일단 나도 막 인사했지 애들이 막 데리고 다니면서 근데 막 문신한 언니 오빠들도 있어서 무서웠는데 그 오빠 언니들이 젤 착하게 인사받아줌 다른 언니 오빠들도 진짜 왠만하면 다 착하게 인사해주긔..거의 뭐 몇년 본거처럼 막 인사했다고 그 백설경언니가 좀 무서운상..? 고양이 상이라 내가 제일 무서웠던 언니였는데 김윤아, 이예진언니한테 인사드리고 설경언니를 마지막으로 인사드렸단 말이지
“오 ~~~ 뉴페구나 !!!! 이름이 뭐야?”
“아 설여주입니다...”
“반말써도돼~”
“네...? 제가 감히...”
“괜찮아 아아 설여주라 그랬지 페북 친추걸어도..상관없지...?”
“헉 당연하죠 저야 감사하죠”
응 이러고 거기있던 언니,오빠들이랑 페친맺음 뭐......나쁘지 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어느정도 이야기 하다가 큰 상피고 술판을 벌임^^^ 와 정신없어 죽는줄 알았어 나도 사실 술 첨 먹어보는건 아니지만... 내 친구가 누구니.. 윤여진임... 하아 일단 막 마시고 한 2시간정도 지났나 그때부터 막 열이 올라서 술게임 벌이면서 미친듯이 먹음 일단 우리 5명은 막 먹지 않아서 어느정도 멀쩡한 상태였음 근데 내가 겜을 초반엔 ㄹㅇ 조질나게 잘했는데 후반부에서 존나 못해서 벌주 존나 마셨는데 내가 아 이건 안되겠다라고 생각 할 때쯤에 에바였음... 갑자기... 김석진이 ‘흑기사’ 이러면서 내 술잔가져가서 지가 먹음... 아 이때부터였어요 그를 좋아하게된거...? 비밀이야 우주소녀가 부릅니다 비밀이야 ㅋㅋㅋ 알겠지? 아 근데 여기 존나 꼴통인 오빠가 한명있었는데 갑자기 내 옆으로 오더니 질척거리는거야 약간 술에 쩔어서 옆으로 오는데 담배냄새 + 술냄새 뺨때기 갈귈뻔했다
“오... 뉴페다... 이쁜이 이름은?”
“예....? 아... 설여주요..”
“와 얼굴도 존나 이쁜데 이름도 이쁘네”
이러면서 갑자기 내 다리...? 그쪽 은근슬쩍 만지고 아 시발 존나 미친거 아니냐? 내가 모르고 인상찌뿌리면서
“아 씨발”
“뭐라고?”
“아 말실수예요 전정국 얼굴보고 말한거예요”
이랬는데 전정국이랑 눈 마주침 그래서 좀 살려달라는 식으로 눈빛보냈는데 눈치없는 자식이 무시함...눈물이 막 나올뻔했음... 하아.. 근데 막 내 어깨에 손 올리면서 술 따르고 막 마시는거임 심지어 다른 오빠 언니들은 다 약간 취해가지고 자는 오빠들도 있었고 그랬었단 말이야 즉 다들 정신이 없었다는거지.. 몇몇 오빠 언니들은 정신줄 붙잡고 있긴있었지 근데 갑자기 이 오빠가 막 내 어깨 잡으면서 이러는거임
“여주? 그래 여주야 나 술 좀 따라줘라”
“네....?”
존나 얼탱이 없잖아 그래서 진짜 개빡쳐서 주먹 꽉 쥐는데 그걸 김태형이 본거야 그래서 내가 눈 꼭 감았다가 일단 참는다 이런식으로 눈치 줬거든 그래서 아 그냥 내가 참자 이새끼는 돌대가리 우동사리새끼다라고 생각하고 술따라줌 지가 무슨 회사 부장임? 꼰대쒜끼 그리고 막 마시는거 ㅋ 독약 풀어버리고싶네 썅 근데 하는 말이 존나 개 얼탱이 없어서 여기서 터짐
“키야 ~ 이쁜이가 따라주니깐 더 맛있네”
이러면서 내 다리를 만지는거임..... 애들 못보게 그 오빠손 내릴려는데 그럴 전정국이 본거야 근데 이번에도 나랑 오빠랑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고개 휙 돌리는거야 아 이 시발새끼 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진짜 참다참다 못 참고 터져버렸음 ㅠㅠㅠㅠ 내가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니깐 그 오빠도 당황하고 애들도 당황, 그 옆에 몇몇 오빠, 언니들도 당황하면서 나한테 시선이 집중됬단말이야 내가 맥주병들고 일어났으니깐
“그러게요~ 이쁜이가 따라주니깐 맛있지? 이것도 쳐 드세요 싸갈대기 꺼진년아”
이러면서 그 오빠 머리위에 맥주 부어버림 그리고서 나랑 전정국이랑 눈 마주쳤는데 그 새끼가 제일 나빴음 ㅠ그래서 막 울먹거리면서 그 오빠집 나감 그때 그 오빠도 막 악 하면서 일어나고 다른 언니 오빠들도 개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했거든 어쨌든 내가 나갈려는데 그 오빠가 내 손목잡으면서
“야 씨발년이 오냐오냐 이뻐해주니깐 눈에 뵈는게 좆도 없지 미쳤냐?!?!?!”
“아니 안 미쳤는데 뺨때리기 전에 놔”
“아 존나 무섭네 ㅋㅋㅋㅋㅋ 얼굴 믿고 나대냐?”
“누가 나 이뻐해달래? 나 내 상판대기 안 믿어”
“아 시발 존나 빡치게하네”
이러면서 막 말하는거임 근데 아무도 안도와줌 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 오빠 뺨따귀 날릴려고 손 들을려고 하는데 김태형이 막 달려와서
“야야... 설여주 니가 참아...하지마”
“아 ㅋㅋㅋㅋ 이년 남자꼬드기고 다니네”
“야 진짜 하지마 하지말라고”
김태형도 몇달동안 나 봐왔으니깐 어느 정도 성격알꺼 아니야 근데 막는 김태형이 그때 내가 너무 괘씸했나봐

“악!! 미친년아!!!!”
내가 김태형 팍 밀치고 그 오빠 말에 더 빡쳐서 뺨 존나 쎄게 갈김
짜악 -
나 손 존나 맵거든? 그 오빠 옆으로 넘어지고 내가 전정국 한번째려보고 나갔는데 윤여진도 나랑 같이 나와서 집에 옴.... 근데 진짜 나와서 오열함 윤여진 완전 당황해서 막 나 토탁여주고 그랬음
“으오어오오유ㅠㅠㅠㅠㅠ 그새끼 왜 나한테만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울어라 미안하다 내가 술 쳐 먹어서 신경도 못쓰고 괜히 데리고 왔네 아 저 오빠는 왜 다시 기어나오는거야 미안해 울지마라”
사실 그 오빠가 나한테 했던것처럼 막 가오잡고 그런 행동해서 술파티 개최한 오빠가 오지말라고 존나 경고했는데 다시 기어들어온거래.... 일단은 윤여진이 나 달래주고 나 집으로 대려다주고 여진이도 집갔단말이야.. 근데 내가 집들어가서 씻고 바로 잤거든...? 바로 침대에 골아떨어져서 잤단말이야 그 담날에 일욜이잖아 그래서 좀 늦게 일어났어 카톡 엄청 와있더라 술 먹으면서 전번 교환한 언니 오빠들이 몇몇있고 다 그날 친해져서 막 문자가 와있더라고.... 여진이부터 설경언니까지.....근데 존나 충격적이였던게 뭔지 알아..? 설경언니한테 카톡 와있었는데

이렇게 와있어서 존나 당황함.. 그래서 침대에서 후다닥 일어나서 준비하고 1시에 언니만났음... 언니가 ㄹㅇ로 국밥집에서 만나서 국밥사주심.. 근데 밥먹는데 언니가 어제 일 꺼내더라고
“여주야 괜찮아?
“네 저 진짜 괜찮아요. 근데 보여줄께 뭔지...”
“아아 맞다”
이러시면서 폰 꺼내시면서 나한테 영상 뭐 보여주시는거야 언니가 나 이거 볼려는데
“내가 이 새끼 다음부터 못오게 할려고 증거 영상 찍어둔거거든 근데 여기서..아 아니다 일단 봐봐”
“아....넵.....”
아 근데 진짜 존나 충격 먹음 내가 이걸 왜 나한테 보여주는거지 하면서 언니 폰 받고 보는데... 하아... 영상 속에서 전정국이 뭐했는지 아니?
(여기서부터 영상내용!!!!!)
- 아 저 씨발 존나 싸가지 없는년!!!! 아 개아프네 썅”

- 형 괜찮으세요?”
- 아 그래 야 니 친구 원래 싸가지없냐?
- 뭐요? 아 ㅋㅋㅋㅋㅋㅋ 존나 어이없네 씨발
- 뭐....? 너 지금 뭐라고...
- 꼰대인거 존나 티내네 여자애들한테 그 지랄로 행동하니깐 형 소문이 개 씹창난거예요
- 야 너 말 다했냐?

- 야 장난하냐? 생각있게 행동해 씨발놈아 누구한테 개 좆같은 말을 씨부리고 어딜만져
- 야..야...! 내가 니보다 나이 많은거 잊었어? 그년이 뭐길래 이지랄이야!!!
- 아 존나 그년거리네 아갈창 싹 다 찢어버리고싶게 걔가 뭐냐고?
내 여자친구다 시발아
이러고 전정국이 그 오빠 주먹으로 때림 그리고서 김태형이랑 김석진 데리고 나감.... 이거 먹고 충격 먹어서 가만히 있는데 설경언니가 말하는거에 2차 충격먹음..
“야 여주야 내가 궁예질해보는데”
“네.....”
“전정국이 니 좋아한다에 국밥걸께 근데 그거 아냐 내가 이렇게 말한애들은 꼭 진짜 맞더라”
언니.... 존나 충격먹어서 국밥먹는데 코로 넘어가는줄 알았다.... 그리고 밥 다먹고 나와서 설경언니가 연락 자주하자고 하고 인사하고 쿨하게 가심... 와 나 충격 먹었어.... 애들아 나 어떻게...?

댓글
익명 : 얘는 자꾸 마지막에.. ㄴ익명 : 냅둬..... ㄴ익명 : 그래..... ㄴ글쓴이 : 나한테 왜 그래.......? ㄴ익명 : 귀여워 괜찮아.......
익명 : 나도 궁예질 잘 안하는데 하나만 할께 김태형 쟤는 확식하게 설령언니한테 관심있고 김석진이랑 전정국이 여주한테 관심있는데 지금 여주가 좋아하는 사람이 김석진이잖음 근데 지금 복잡하다는건 헷갈린다는거임 그러니깐 성적파임 알고있으라고 그냥 ㄴ익명 : 설경언니는 왜 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다. ㄴ익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이 ㅋㅋㅋㅋ ㄴ익명 :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는 어남국이네 ㄴ익명 : 아 우리가 너 성적파인거 알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존나 웃기네 ㄴ글쓴이 : 아놔 이쒜리마 고마해라
익명 : 야 좆고딩파 뭐하는거야 정신안차려??? 다들 얼차렷 한번씩가야 정신차려?! 정신차리도록 입수 ㄴ익명 : 너 가짜사나이 보냐 ㄴㄷㄱㅆ : 어... 그래서 넌 좆고딩파냐? 아니면 퇴출 ㄴ익명 : 당연히 좆고딩이지 이년아 ㄴ익명 : 우리 정모ㄱ 좀 이야기가 시급함. ㄴ익명 : 좆고딩아니면 파워에이드에 밥말아 먹는다 일단은 우리 정모 ㄱ 옾챗파라 ㄴ글쓴이 : 좆목질하면 혼나 그리고 밥말아먹기 내가 캡쳐했다 너어 조심해 ㅋㅋㅋㅋㅋㅋㅋ ㄴ익명 : 큰일났다 너 어쩌냐
익명 : 뭐야... 존나 오늘 레전드다... 여자친구래... 와 시발 나 존나 네발로 기어서 관들어간다. ㄴ익명 : 야 나 지금 아이스크림 떨굼 ㄴ익명 : 나 마트에서 소리질렀다 이것들아 ㄴ익명 : 와 다들 주접 쌉지려 나 몸친데 문워크함 ㄴ익명 : 너도 주접 만만치 않아
익명 : 나만 설경언니파냐..? 또 나만 진심이였지 ㄴ익명 : 나도임... 존나 멋져 시발.. ㄴ익명 : 국밥 ㄹㅇ 사주고 가는것봐 존나 하아.. ㄴ익명 : 요즘 대세는 설경언니지 아닌사람 나와 ㄴ글쓴이 : 우리 설경언니 첵오임
익명 : 아 그 여진? 완전 맘에듬 ㅋㅋㅋㅋㅋㅋㅋ ㄴ익명: ㅇㅈ 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 ㄴ익명 : 아니 승률이 왜 김이라고 부르는데 ㅋㅋㅋ ㄴ글쓴이 : 아니 ㅋㅋㅋㅋ 내말이 ㅋㅋㅋㅋ 내친구가 짱이다....! ㄴ익명 : 아 둘이 개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희 안녕하세여 열분 이육입니다 최대한 빨리 써볼려고 그랬는데.... 잘 안써지는바람에... 너무 늦게 들고 왔네요 그리고 이 글에 대신 전해드리는데 그 ‘나의 아저씨’ 는 삭제되었습니다 ㅜㅠㅠ 그리고 ‘친구들끼리 왜 이래’도 삭제할 예정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수정이라고 해야하죠 희희 그럼 2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