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는 문을 벌컥 열러 진형에게 향했다 컴퓨터 속에 보이는 살색이 보였다 석진은 놀랐고 윤기는 씨익 웃으면서 석진에게 말했다)
“어디 사이트야? 안 말하면 V앱 켜서 진형 변태라는걸 인정할거임”

“엄.....어차피 나 변태 아니냐..?”

“뭐....그렇긴하죠...아니 그게 아니라 어서 공유해!!!”

(윤기는 석진의 멱살을 잡아가면서 알려달라고 외쳤다 석진은 알겠다며 놓으라고 말을 했고 윤기는 놓으면서 승리의 표정을 지었다)
망했.......음...헿....;;;;;;

그러지 않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