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짓을 할 때도,
애교를 부릴 때도,
무대를 할 때도.
보넥도 메인 비주얼인 너!
그렇게 잘생겼는데
노래도 잘 부르고 춤까지 잘 추면 어쩌라는 거야?
몸에 배인 것 같은 다정과,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도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이,
왜인지 모르게 자랑스러웠어.
과연 널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까?
잘생겼다...
엉뚱하다...
귀엽다...
다정하다...
까리하다...
아무래도 없는 것 같아.
10명 중 7명은 널 모른대.
남은 3명 중 2명은 날 싫어함에도,
한 명은 널 좋아해.
그 한 명에 포함되는 게 바로 원도어란다!
우리 부산 남자 잏냥이 이한아!
언제나 이대로, 너의 모습을 잃지 말아줘!
생일 축하해 동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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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ㅜ 하루 늦어써...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