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쓰는 연필을 멈추었다. 연필을 손에서 놓았다. 연필을 놓으니 연필은 힘 없이 종이로 떨어졌다. 머리를 힘없이 책상에 나두었다. 머리를 팔로 감쌌다. 잠이 왔다. 하루 안에 그 많은 일들이 일어나니 몸과 마음이 지쳤다. 그 상태로 나는 점점 잠에 빠져 들었다.
* * * * * * * * * * * *
눈을 떴다. 허리를 일으켜 세웠다. 엎드린채로 자서 그런지 온 몸이 아파왔다. 손으로 허리를 눌렀다. 그러자 우드득- 이라는 소리와 함께 아픈 느낌이 조금은 사그라 진듯 했다. 눈으로 시계를 슬쩍 쳐다봤다.
시계는 6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나는 옆에 있는 짐들을 갇고 연습실을 나갔다. 연습실을 나가서 다시 사옥을 나섰다.
사옥에서 내 자취방은 걸어서 겨우 5분거리였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내가 기억하는 길로 걸어갔다. 한 5분쯤 걸어갔을 까 나의 자취방 건물이 보였다.
나는 건물로 들어갔다. 건물을 들어가자 보이는 것은 엘리베이터와 계단이였다. 나는 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버튼을 눌렀다.
좀 기다리자 띵- 이라는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나는 안으로 들어갔고 앞에 들어가자 보이는 엘리베이터 버튼에서 4번을 눌렀다.
그러자 지잉 이라는 소리와 함게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갈 동안 꽤나 많은 생각이 들었다.엘리베이터는 순식간에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나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도어락을 연 뒤 비밀번호를 쳤다. 삑 삑 삑 삑 소리가 끝난뒤 띠리릭 이라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집에 들어가니 나를 반기는 것은 차가운 공기였다. 익숙했다. 이 차가운 공기는 익숙하리 익숙해졌다.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발을 한발짝 들어섰다.
그러자 발쪽에서 차가운 느낌이 들었다. 다른 한발마저 집안으로 들어섰다. 걸어서 스위치 있는 곳까지 갔다. 스위치를 누르니 한순간 집안이 환해졌다.
갑자기 환해지 집안에 눈을 연속적으로 깜박였다. 눈이 불빛에 익숙해지자 나는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냉장고를 향해서 갔다.
냉장고를 연뒤 물을 꺼냈다. 물 뚜껑을 연 뒤 물을 들이켰다. 그러자 목 부터 시윈한 느낌이 온 몸으로 퍼졌다.
내가 냉장고에 물을 넣고 있을때 띠링- 이라는 소리가 핸드폰에서 났다. 핸드폰을 들여다 봤다.
-여주야 나 매니저인데 오늘 안무연습 9시에 있다고 알으켜 줄려고
매너저 였다. 매니저는 생각 보다 착했다. 핸드폰을 위를 보니 시간은 7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핸드폰을 놓고 샤워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로 들어가자 벽에는 큰거울이 있었다. 큰거울을 봐라보니 얼굴 꼴이 말이 아니였다. 다크서클은 줄넘기를 해두 정도로 내려가 있었다.
나는 한숨을 한번 쉬고 옷을 하나씩 벗었다. 옷을 다 벗으니 추운 기운이 내 몸을 감싸안았다. 나는 몸을 한번 부르르 떨고서는 샤워기로 다가갔다.
물을 튼 다음 손을 한번 데보니 차가운물이 느껴졌다. 그러자 몸이 추워서 그런지 부르르 떨렸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따뜻한 공기가 느껴졌다.
샤워기를 내 몸에 대니 따뜻한 물이 다았다. 그러자 내 몸은 따뜻함이 감싸안았다. 샤워를 끝낸뒤 수건으로 온몸을 구석구석 딲았다.
화장실 문을 여니 갑자기 추운 공기가 확 들어왔다. 추위서 옆에 있는 방으로 달려갔다. 서랍에 있는 옷을 아무거나 입은뒤 방을 둘러봤다.
책상에 있는 노트북을 향해 다가갔다. 의자에 앉은 뒤 노트북을 켰다. 마우스를 움직였다. 검색창에 '세븐틴' 을 쳤다. 그러자 멤버들 프로필이 보였다.
일단 먼저 리더인 에스쿱스 프로필을 봤다. 본명 최승철 성격은 꽤나 착하다고 알려져 있는 듯 했다. 입에서 피식 하는 바람 빠진 소리가 들렸다. 웃겼다.
사람 면전에 대고 욕한 사람이 착하다... 웃겼다. 어이가 없어서 웃긴지 그냥 웃긴지는 나도 몰르겠다.그리고 놀란 것은 한개 더있었다. 혼혈인줄 알았는데 대구 사람이라니..
다음은 옆에 있는 정한이였다.
본명은 윤정한 꽤나 남자친고는 예쁘게 생겨서 여자라고도 오해를 받는다고 한다. 하긴 나도 처음 봤을때 여자라고 오해할뻔은 했다.
목에 있는 목젖을 보고 남자인것을 깨달았다. 다음은 조슈아 본명은 홍지수 캘리포니아 주에서 왔다고 써있었다. 하긴 딱 봐도 외국인 처럼 생기긴 했다.
다음은 우지 본명은 이지훈 작곡작사도 되고 노래도 잘부르고 하다못해 귀엽기까지한 한마디로 사기캐라고 한다. 뭐 이건 나도 인정한다. 나는 왜 인지 모르게 웃겨서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렀게 나는 남은 멤버들도 열심히 찾아봤다(다 쓰기에는 저의 손과 손목이....크흠 )
무심코 위에 걸려저 있는 시계를 봤다. 8시 35분이 였다. 나는 놀라서 보조가방에 핸드폰과 파스와 붕대를 챙겼다.
방에서 나간뒤 현관으로 달려갔다. 신발을 신은 뒤 집을 나섰다. 집을 나가자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다. 나는 엘리베이터를 향해서 걸어갔다.
나는 엘리베터를 탄뒤 1층으로 내려갔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니 추운 공기가 내 몸을 감쌌다. 나는 아파트를 나오며 사옥으로 걸어갔다.
5분쯤 걸어갔을까 조금 뒤에서 사옥이 보이기 시작했다.나는 사옥이 보이자 뛰었다. 사옥 안으로 들어오자 살짝 가뿐 숨을 내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