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댄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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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우선 여기에 앉아서 얘기  나눌까요? 소개도  .


 좋아요!






우리는 호석 씨의 말대로 모두 자리에 앉기로 했는데 호석 씨가 먼저 앉고 다들 앉는데 내가 앉자 박지민 씨는  앞자리에 앉았다.이로써 여자분들의 눈빛도 싸했다.






 그럼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까 본인이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 하는 사람 다음으로 지목하면  사람이 소개하는 거로.


 !좋아요.


 좋아요,저도.


  근데 지민 ?앞에 그만 쳐다보시고  얘기  들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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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석 씨의 말에  고개를 틀어 지민 씨를 쳐다보았다.굉장히 당황한 눈치였다.호석 씨가 말한  듣지 않고 계속 나만 보고 있었나 보다.





 지민  제가 뭐라고 말했어요.


 ···?하하···.


 , 들어요.본인이  사람과 친해지고 싶다 하는 사람 다음으로 지목하면  사람이 소개하는 거예요.


 ,네네.






당황해하는 지민 씨를 보니  귀여웠다.그런데 정말 나에게 호감 표시를 하는 건가?나는 지민 씨를 한참 쳐다보고 있다가 호석 씨가 말을 꺼내길래 눈은 다시 호석 씨에게로 돌아갔다.






 그럼 저부터 할게요. 정호석이고,스물여덟 살이에요.


  정말요?


 왜요? 그래 보여요?


 ,완전 동안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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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요?고마워요.그런 의미해서 여주 씨에게로 바통터치 할게요.






호석 씨의 나이를 공개하자 다들  반응이 없었는데 나만 놀랐다.사실 나랑 동갑이거나 어릴 줄만 알았다.웃을  더욱 그렇게 느꼈기에  혼자만 놀라,말이 나왔지만 그로 인해 호석 씨도 기분이 좋아 보여 다행이었다.






 ,저요?저는 윤여주이고,나이는 스물일곱이에요.


 정말요?!






아까 내가 말한 말의 톤보다  높고  놀란 표정으로 정국 씨가 내게 말했다.나는 그에 나도 몰래 웃음이 터져 나왔다.






 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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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동안이세요.


 에이 완전까지야···.


 스무 살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그건 너무 갔고,그럼 정국  소개해 보세요.정국 씨도 완전 동안일  같은데···.


 그냥 어릴 수도 있는데.저는 전정국이고,스물다섯 살이에요.


 ?정말요?






사실 나보다 어릴  같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어렸다.그래봤자   차이긴 하다만,연애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본다.






 누나네요.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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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벌써부터 연애하지 마시고 이어서 해봅시다.


 연애라니요···.민망하게.


 귀엽네요.






첫날부터 정국 씨는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다.속으로는 좋았지만,겉으로는 눈치 보는  먼저였다.지민  말이다.분위기에 이끌려 원래는 내가 걸리면 지민 씨를 택하려고 했는데 정국 씨를 먼저 택해버렸다.하지만,눈치만 보일 뿐이지 후회는  한다.정국 씨도 궁금했으니까.






  가림  할게요.


 ,저는 스물여섯  박가림이에요. 현대무용 좋아해요.






 뜻은 그냥 지민 씨를 좋아한다는 말을 돌려 말한  아닌가?가림 씨의 말에  공간은 잠시 정적이 흘렀다.그중 호석 씨가 다시 분위기를 이끌었다.





 ,현대무용 좋아하시군요.스트릿하고는 정반대인데 어떻게 좋아하게 되셨어요?


 그냥···.오늘 갑자기 좋아졌어요.


  그러시구나.그럼 다음 지목해요.


 현대무용이요.






가림 씨는 지민 씨를 보며 ‘현대무용이요.’라고 말했다.그런데 지민 씨는 무슨 생각을 그리하는지  놓고 있다가  들은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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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  집중.


 ?,.저는 박지민이고,스물일곱 살이에요.우리 동갑이네요?






갑자기  들어왔다.그러고 보니 지민 씨와 나만 동갑이었다. 상황에서 생각나는 말은 ‘'뿐이었다.






 ,···.


  놓을래?






물어보면서 먼저  놓는  뭐지?약간 당황했다.그래도  놓는다고  수는 없으니까  좋다고 했다.






 ,그래!


 좋네.그럼 다음  예리 .


   스물다섯  이예리이고, 힙합댄스 좋아해요!






그러면서 예리 씨는 호석 씨에게 눈웃음을 쳤다.뭐지?지금  상황?지민 씨에게 관심이 있어 보이던 예리 씨는 갑자기 호석 씨에게로 갈아탄 모양이다.나야 고맙긴 하다만,굉장히 의문스러웠다.






 ,그래요?힙합댄스 다음에   가르쳐 드릴게요.


  정말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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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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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호칭 정리는  어떻게 할까요?남자들은 그냥 형이라고 부르고. 놓을게.  .


 그래,.


 ,.


 지민이 형도 저한테  놔요.


 너는 놓지 .


 ?


 장난이야..


 그럼  오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당연히 되죠.말도 놓아요,편하게.


 ,호석 오빠.


 나머지 가림 씨랑 예리 씨도 그냥 편하게  놓고 오빠라고 불러요.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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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누나라고 불러도 되죠?


 ?···.이미 누나라고 부르면서 허락받는  뭐예요···.


 아ㅋㅋㅋ 실수.그럼 누나라고 부를게요.


 그래요.


 누나는 그냥  편하게 불러요.


 그래···.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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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아까 먼저  놓았으니까 한번  지내보자,여주야.


 ?···.그래,지민아.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


 저도요!


 불러도 되는데 여자들은 존댓말 해줬으면 좋겠는데.


 ··· .


 장난이야ㅋㅋㅋ 편하게 말해.



,언니!”



 그럼  대충 호칭 정리는 됐고, 각자   곳이나 나머지 공간들  둘러보고  쉬다가 우리 저녁해요.


 ,그래!






각자 흩어지기 시작했고,정국이가 나를 슬쩍 따로 불렀다.뭔가  얘기가 있는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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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우리 얘기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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