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33화




*이번 편은 아주조금 평소보다 길어요😉*



꾹아

꾹아!”


미안해 누나..뭐라고 했어..?”


아니야…”

정국아우리 이제 그만할까?”


?”


…   좋아하지?”


누구?”


누구겠어너랑 매일 붙어다니는  여자애지.”


….”


 좋아하는 애한테 내가  놓아줄게…그게 맞는거 같아…


미안해 누나….”


그렇게  누나랑 헤어지고 바로 너에게 달려갔다.

오직 너만 생각하며 너의  앞으로  초인종을 누르려할 내가 너에개 이렇게 쉽게 다가가도 되는건지라는 의문이들었다.


결국  너의 얼굴   보지 못하고 그대로 돌아갔다.


그리고 생각을 해봤다.

어떻게 하면 너에게 다가갈  있을까


그러다 문득 예전의  모습이 떠올랐다

나의 그림을 가장 좋아해주었던 너의 모습이


그때를 생각해보면 너에게도 그리고나에게도 서로가 처음이었던  같다.


너에게는 내가 너의 사진을 칭찬해주는 사람이 처음이었고나에게는 네가 나의 그림을 그렇게까지 좋아해주는 사람이처음이었다.


어쩌면그때부터였을지도….내가 너에게 관심을 가진게… 하지만 그럴때마다  누나를 좋아한다고 믿었기에 애써 부정했던  같다.


암튼 그날 너의  초인종을 누르지도 못하고 돌아온 날부터 그림에 더욱 집중했다.


너에게 보여줄너에게 다가갈  있게   그림을 그리기위해서


그러다 떠오른 하나의 생각.

너에게서 배운너로인해 시작할  있게  사진을 이용해보기로 했다.


그때부터 사진과 그림을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었다.


사진과 그림이 하나의 작품에서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작품.


그러다보니 사람들에게서 인정을 받았고 좋은 기회로 해외에서 미술을 제대로 배울  있게 되었다.


그리고그곳에서  더욱 성공을 했고꽤나 유명해졌다.


하지만나를 알리고 싶지는 않았다.

 아는 사람은  하나였으면 했기에 나는 jk라는 활동명을 사용을했고 어떤 곳에도 나에대한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했다.


그렇게 나는 “베일에 쌓인 현대미술작가 jk” 라는 수식어를 달게되었다.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