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허구입니다
출저 ㅡ 네이버

부제:최범규의첫사랑
ㅡ
하루하루가 이상하리만치 조용했다 우주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분명
혜인에게 연락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조용해서 찝찝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우주는 범규와 가까운곳에 집을 구했고 몇없는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범규도 물론 있었다 뭐가 불만인건지 오리입이 되어있다
" 나랑 살자니까 우주야? 우리 엄마아빠도 허락했다니까!"
" 범규야,여기 있는게 멤버들한테도 너무 미안해
그리고 둘이 사는 건 아직 아닌것같아 "
" 치,내가 괜찮다니까.."
" 네 팬들이 다 떠나도 괜찮아? 네가 좋아하는 일 해야되잖아
너 지금 하는 일 사랑하잖아,난 무대에서의 최범규가 보고싶어 "
" ..ㅇ,우주야 "
" 왜이렇게 심각해 무슨 얘기하고 있었어요?"
지나가던 태현이 범규와우주 대화에 방 문턱앞에 서 있었다
"아니이 나는 우주랑 같이 살고 싶은데 계속 싫다고 하니까,"
"우주누나가 틀린말하는거 아닌데,왜 같이 안살고 싶겠어요
생각해봐요 누나는 티안내고 범규형 지키려는거잖아요
우리는 모두가 아는 공인이잖아요? 우주누나 공개되봐요
으으,상상하기도 싫으네요 우리도 누나 지켜야죠 지금 여기 있는것도
누나는 불안해한다구요 혹시 자신때문에 우리가 위험에 노출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이제 무슨 말 인줄 알겠죠?"
태현의말에 범규는 깨닳은 듯 눈이 반짝거렸다 한번에 이해된것같았다
" 아, 나 진짜 바보네 역시 태현이 똑똑해 형 좀 안아줘라"
"으 내가 똑똑한거랑 무슨 상관인데 왜 안아달래? 저리가요오"
질색팔색하는 태현이를 무시한 채 두 팔 벌려 안기려는 범규
도망치는 태현이었다 그 둘의 모습이 귀엽기만했다
태현이 안기에 성공한 범규는 우주에게 잘하지 못하는 윙크를 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태현이는 고양이같은 소릴냈다고한다
*
혜인이 동창을 시켜 조용히 범규와우주를 감시하고 있었다
누구를 만나는지 둘이 뭐하는지 싹 다 보고하라고 말이다
레드와인을 마시면서 두 사람이 찍힌 사진을 보고있다 입꼬리가 올라간다
' 아주 좋아죽겠지?멍청한것들..근데 여기서 둘중에 하나가
죽으면 따라죽으려나?궁금해지네 그때까지 잘 지내고 있길바라 '
사진을 구겨버린다 광기에 서린 혜인이었다 말그대로 폭주한셈이었다
그러고 남은 와인을 벌컥 마셔버린 후 입술을 거칠게 닦았다
혜인에 대해 안좋은 소식이 여기저기 들려왔었다 학폭가해자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초반에는 기사가 올라와도 하루아침에 사라지곤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었다 혜인의 대한 제보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기
시작했다 인터넷 뉴스에 '가수K양 스타일리스트 학폭논란'이라는
제목이었다 가수K양의 스타일리스트S양과 고등학교 동창이자
학폭피해자였고 그 주동자가 가수 K양이라서 논란이 되고있다
스타일리스트 S양을 괴롭히려고 일부러 전담으로 채용했다는 내용이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최근까지도 갑질하며 괴롭힌다는 거였다
방송국에 보는 눈이 많아 익명의제보가 왔다
모자이크지만 혜인과 우주의 사진들도 조금씩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혜인이 회사에서 막아도 봤지만 숨긴다고 사실이 없어지진 않았다
다들 혜인이 학폭논란으로 말이 많았다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댓글에서는 벌써 목격담,선넘은댓글들과 우주를 응원하는 댓글들이
올라왔다 광고계나 방송계에서 손절치기 시작했다 혜인이 숙소에서
불안한 듯 손톱을 깨물며 거실을 왔다갔다 거린다 테이블에 잠자고 있던
휴대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발신자를 보니 매니저였다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받는 혜인이다
" 오빠! 기사뭐야?안막은거야?"
📞ㅎ,혜인아 진정해봐 지금 우리도 다 막고 있다니까?
근데 학폭은 너무 팩트라..
" 야 지금 누구편이야? 내가 누구때문에 이렇게 됫는데!
신우주 그년 어딨어? 내 앞에 당장 데리고 와!"
📞신우주씨는 이제 우리 소속아닌거알잖아 데리고 올 수없어
" 뭐? 아 그래? 그럼 둘 다 가만둘수없지"
📞 그만하자 혜인아, 팀들 다 그만둔다고 난리도 아니야
네가 우주씨한테 그동안 한짓이 있는데 더군다나 학폭이라니,
이제 여기저기 막는거 힘들어진다구 여기서 멈추는게 좋겠어
" 내가 뭘했는데! 왜 걔들만 감싸고 도는데!"
역시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며 그 둘을 탓했고 빼액 소리지르고 휴대폰을
바닥으로 던져버린다 이미 이성을 잃은것같았다 분노하며 최범규,
신우주 이름을 불러됫다 학폭논란으로 당분간 시끌거렸다
*

바다의윤슬은 언제나 반짝였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바다를 보면 그렇다
멤버들과 처음으로 여행을 오게 됫다 바다 뷰 숙소 통창으로 바다가 보인다
바다가 바로 보인다니 다들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신날수없었다
"누나랑 오니까 더 좋은것같앙" ㅡ카이
" 누나 말만해 내가 저녁에 맛있는거 해줄께"ㅡ태현
"무슨소리!오늘은 바베큐지! 특별히 고기는 내가 구워준다 훗" ㅡ범규
" 오랜만에 다 같이 오니 기분은 좋네"ㅡ수빈
"야 기분좋다잉 "ㅡ연준
이제 서로 편해졌는지 누나,오빠거렸다 처음엔 나의우주가 입에 붙어서
쉽진않았지만 우주도 이해했다 몇년간을 나의우주로 불렀을테니,
하나둘 짐을 풀며 옷을 더 단단히 입었다 4월이어도 바다는 추웠다
우주의 외투가 얇아보였던건지 범규는 우주에게 자신의 롱패딩을
입혀주며 패딩에 묻힌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 우주야 너 무슨 초딩이냐 ㅋㅋㅋ 왜 더 쪼꼬매진것같지?
겁나웃겨 옷에 모래 다 묻혀오는거 아니냐 ㅋㅋ"
" 야 최범규 웃지마 그정도까진 아니거든? 나 안입을래"
삐친 듯 오리입이 된 우주를 보며 정신차린 듯 '아 미안미안'
단단히 지퍼까지 잠궈준 범규였다 무슨 둘이 초딩이냐?
둘이 귀여운 듯 수빈은 범규와우주머리를 나란히 쓰담해주었다
"아 하지마요오 우주는 나만 만질수있다고 "
"야 머리만지는것도 안되냐?" ㅡ수빈
"안돼 내 머리만 만져줘!"
"아오 저걸 한대쥐어박을수도없고" ㅡ수빈
범규 또 버럭하니까 다들 고개를 저었다 완전 질투의화신 최범규다
우주를 만나고서부터 범규는 많이 밝아진 건 사실이었다 그런 멤버들은
우주가 너무 고마웠다 이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범규가 잠깐 한눈판 사이 우주는 수빈에게 오라며 손짓했고
그런 수빈이 우주 키에 맞춰 허릴 숙였다 범규에게 들킬세라
수빈에게 빠르게 귓속말을 했다
"오빠,제가 대신 때려줄께요 "
우주에게서 달콤한향이 났다 왜 귀가 빨개진지 모르겠는 수빈이었다
아까 위험했어,거리두기를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바닷바람이 멤버들을 반겨줬다 한적한 평일이어서 더 좋았다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해보는 그들이었다 우주는 바다를 좋아한다
한결 편해진 우주를 보자 저도 편안해진 느낌이었다 우주의 손을 잡는다
손차가워진거봐라 으이구 하며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넣는다
" 바다 너무 이쁘다"
" 신우주가 더 이쁜데"
" 범규야"
"응?"
"사랑해"
"나도,사랑해"
마주보는 둘,얼레?이대로라면 키스라도 하겠다
그 꼴 절대 못보는 막내라인들 둘을 떼어놓는다

"둘 다 눈치챙겨요,키스하는거 보고 싶지않으니까 " ㅡ태현

" 도대체 뭐하는거죵?"ㅡ카이
카이가 물었고 그 둘은 얼굴이 빨개진채로 어색한 미소로 답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보고만 있어도 마냥 좋은 멤버들과우주다
ㅡ
수정한다고 했는데,수정하면 다 갈아엎어야 할 판,
그냥 내비두자구요 이젠 필력이 딸립니다🐶
수비니도 우주를?? 역하렘조하🫣
쓰다보니 바다가고 싶다요
겨울바다 낭만있는데
그렇지만 현생이 바빠 못가네요
나의우주 완결나면 또 세드물 쓰고 싶은데
근데 내용이 비슷해서 내 필력 똥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인에게 연락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조용해서 찝찝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우주는 범규와 가까운곳에 집을 구했고 몇없는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범규도 물론 있었다 뭐가 불만인건지 오리입이 되어있다
" 나랑 살자니까 우주야? 우리 엄마아빠도 허락했다니까!"
" 범규야,여기 있는게 멤버들한테도 너무 미안해
그리고 둘이 사는 건 아직 아닌것같아 "
" 치,내가 괜찮다니까.."
" 네 팬들이 다 떠나도 괜찮아? 네가 좋아하는 일 해야되잖아
너 지금 하는 일 사랑하잖아,난 무대에서의 최범규가 보고싶어 "
" ..ㅇ,우주야 "
" 왜이렇게 심각해 무슨 얘기하고 있었어요?"
지나가던 태현이 범규와우주 대화에 방 문턱앞에 서 있었다
"아니이 나는 우주랑 같이 살고 싶은데 계속 싫다고 하니까,"
"우주누나가 틀린말하는거 아닌데,왜 같이 안살고 싶겠어요
생각해봐요 누나는 티안내고 범규형 지키려는거잖아요
우리는 모두가 아는 공인이잖아요? 우주누나 공개되봐요
으으,상상하기도 싫으네요 우리도 누나 지켜야죠 지금 여기 있는것도
누나는 불안해한다구요 혹시 자신때문에 우리가 위험에 노출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이제 무슨 말 인줄 알겠죠?"
태현의말에 범규는 깨닳은 듯 눈이 반짝거렸다 한번에 이해된것같았다
" 아, 나 진짜 바보네 역시 태현이 똑똑해 형 좀 안아줘라"
"으 내가 똑똑한거랑 무슨 상관인데 왜 안아달래? 저리가요오"
질색팔색하는 태현이를 무시한 채 두 팔 벌려 안기려는 범규
도망치는 태현이었다 그 둘의 모습이 귀엽기만했다
태현이 안기에 성공한 범규는 우주에게 잘하지 못하는 윙크를 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태현이는 고양이같은 소릴냈다고한다
*
혜인이 동창을 시켜 조용히 범규와우주를 감시하고 있었다
누구를 만나는지 둘이 뭐하는지 싹 다 보고하라고 말이다
레드와인을 마시면서 두 사람이 찍힌 사진을 보고있다 입꼬리가 올라간다
' 아주 좋아죽겠지?멍청한것들..근데 여기서 둘중에 하나가
죽으면 따라죽으려나?궁금해지네 그때까지 잘 지내고 있길바라 '
사진을 구겨버린다 광기에 서린 혜인이었다 말그대로 폭주한셈이었다
그러고 남은 와인을 벌컥 마셔버린 후 입술을 거칠게 닦았다
혜인에 대해 안좋은 소식이 여기저기 들려왔었다 학폭가해자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초반에는 기사가 올라와도 하루아침에 사라지곤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었다 혜인의 대한 제보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기
시작했다 인터넷 뉴스에 '가수K양 스타일리스트 학폭논란'이라는
제목이었다 가수K양의 스타일리스트S양과 고등학교 동창이자
학폭피해자였고 그 주동자가 가수 K양이라서 논란이 되고있다
스타일리스트 S양을 괴롭히려고 일부러 전담으로 채용했다는 내용이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최근까지도 갑질하며 괴롭힌다는 거였다
방송국에 보는 눈이 많아 익명의제보가 왔다
모자이크지만 혜인과 우주의 사진들도 조금씩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혜인이 회사에서 막아도 봤지만 숨긴다고 사실이 없어지진 않았다
다들 혜인이 학폭논란으로 말이 많았다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댓글에서는 벌써 목격담,선넘은댓글들과 우주를 응원하는 댓글들이
올라왔다 광고계나 방송계에서 손절치기 시작했다 혜인이 숙소에서
불안한 듯 손톱을 깨물며 거실을 왔다갔다 거린다 테이블에 잠자고 있던
휴대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발신자를 보니 매니저였다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받는 혜인이다
" 오빠! 기사뭐야?안막은거야?"
📞ㅎ,혜인아 진정해봐 지금 우리도 다 막고 있다니까?
근데 학폭은 너무 팩트라..
" 야 지금 누구편이야? 내가 누구때문에 이렇게 됫는데!
신우주 그년 어딨어? 내 앞에 당장 데리고 와!"
📞신우주씨는 이제 우리 소속아닌거알잖아 데리고 올 수없어
" 뭐? 아 그래? 그럼 둘 다 가만둘수없지"
📞 그만하자 혜인아, 팀들 다 그만둔다고 난리도 아니야
네가 우주씨한테 그동안 한짓이 있는데 더군다나 학폭이라니,
이제 여기저기 막는거 힘들어진다구 여기서 멈추는게 좋겠어
" 내가 뭘했는데! 왜 걔들만 감싸고 도는데!"
역시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며 그 둘을 탓했고 빼액 소리지르고 휴대폰을
바닥으로 던져버린다 이미 이성을 잃은것같았다 분노하며 최범규,
신우주 이름을 불러됫다 학폭논란으로 당분간 시끌거렸다
*

바다의윤슬은 언제나 반짝였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바다를 보면 그렇다
멤버들과 처음으로 여행을 오게 됫다 바다 뷰 숙소 통창으로 바다가 보인다
바다가 바로 보인다니 다들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신날수없었다
"누나랑 오니까 더 좋은것같앙" ㅡ카이
" 누나 말만해 내가 저녁에 맛있는거 해줄께"ㅡ태현
"무슨소리!오늘은 바베큐지! 특별히 고기는 내가 구워준다 훗" ㅡ범규
" 오랜만에 다 같이 오니 기분은 좋네"ㅡ수빈
"야 기분좋다잉 "ㅡ연준
이제 서로 편해졌는지 누나,오빠거렸다 처음엔 나의우주가 입에 붙어서
쉽진않았지만 우주도 이해했다 몇년간을 나의우주로 불렀을테니,
하나둘 짐을 풀며 옷을 더 단단히 입었다 4월이어도 바다는 추웠다
우주의 외투가 얇아보였던건지 범규는 우주에게 자신의 롱패딩을
입혀주며 패딩에 묻힌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 우주야 너 무슨 초딩이냐 ㅋㅋㅋ 왜 더 쪼꼬매진것같지?
겁나웃겨 옷에 모래 다 묻혀오는거 아니냐 ㅋㅋ"
" 야 최범규 웃지마 그정도까진 아니거든? 나 안입을래"
삐친 듯 오리입이 된 우주를 보며 정신차린 듯 '아 미안미안'
단단히 지퍼까지 잠궈준 범규였다 무슨 둘이 초딩이냐?
둘이 귀여운 듯 수빈은 범규와우주머리를 나란히 쓰담해주었다
"아 하지마요오 우주는 나만 만질수있다고 "
"야 머리만지는것도 안되냐?" ㅡ수빈
"안돼 내 머리만 만져줘!"
"아오 저걸 한대쥐어박을수도없고" ㅡ수빈
범규 또 버럭하니까 다들 고개를 저었다 완전 질투의화신 최범규다
우주를 만나고서부터 범규는 많이 밝아진 건 사실이었다 그런 멤버들은
우주가 너무 고마웠다 이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범규가 잠깐 한눈판 사이 우주는 수빈에게 오라며 손짓했고
그런 수빈이 우주 키에 맞춰 허릴 숙였다 범규에게 들킬세라
수빈에게 빠르게 귓속말을 했다
"오빠,제가 대신 때려줄께요 "
우주에게서 달콤한향이 났다 왜 귀가 빨개진지 모르겠는 수빈이었다
아까 위험했어,거리두기를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바닷바람이 멤버들을 반겨줬다 한적한 평일이어서 더 좋았다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해보는 그들이었다 우주는 바다를 좋아한다
한결 편해진 우주를 보자 저도 편안해진 느낌이었다 우주의 손을 잡는다
손차가워진거봐라 으이구 하며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넣는다
" 바다 너무 이쁘다"
" 신우주가 더 이쁜데"
" 범규야"
"응?"
"사랑해"
"나도,사랑해"
마주보는 둘,얼레?이대로라면 키스라도 하겠다
그 꼴 절대 못보는 막내라인들 둘을 떼어놓는다

"둘 다 눈치챙겨요,키스하는거 보고 싶지않으니까 " ㅡ태현

" 도대체 뭐하는거죵?"ㅡ카이
카이가 물었고 그 둘은 얼굴이 빨개진채로 어색한 미소로 답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보고만 있어도 마냥 좋은 멤버들과우주다
ㅡ
수정한다고 했는데,수정하면 다 갈아엎어야 할 판,
그냥 내비두자구요 이젠 필력이 딸립니다🐶
수비니도 우주를?? 역하렘조하🫣
쓰다보니 바다가고 싶다요
겨울바다 낭만있는데
그렇지만 현생이 바빠 못가네요
나의우주 완결나면 또 세드물 쓰고 싶은데
근데 내용이 비슷해서 내 필력 똥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