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언니의 등장







쿵쿵쿵















여주: 아흐으..허리 아파 죽겠는데.. 누구야...
















지민: 내가 나갈게 더 자 여주야~













띠리릭...














지민: 누구세ㅇ...
















여주 언니: 누구..??
















지민: 아...그럼.. 그쪽은..누구신지...

















여주 언니: 난 여기 우리 엄마가 살아서
















지민: 아..!! 안녕하세요..!! 전 여주 남편입니다!!
















여주 언니: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여주 남편이라구?!!

















지민: 아..ㅎ 감사합니다..ㅎ




















여주 언니: 엄마~ 여주야~ 나왔어~

















여주: 어? 언니~!! 뭐야~ 말도 없이~??


















장모님: 어 왔어?ㅋㅋㅋㅋ 말도 없이 왔네?



















여주 언니: 여주야~ 너 남편 너~무 잘생겼다~!!





















여주: 히힛 그치? 으리 남편이 쫌 잘생기긴 했쥐~
















여주 언니: 어머~ 이름이 어떻게 되요~?((지민의 팔짱을 끼며
















지민: 아 제 이름은 박지민 입니다.((팔짱을 풀며
















여주 언니: 직업이 어떻게 되요?((다시 팔짱을 끼며














지민: 회사 다닙니다.((팔짱을 빼며














여주 언니: 아..ㅎ 우리 남편은 대기업 부장이거든~((다시 팔짱을 끼며
















지민: 근데 형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다시 팔짱을 풀며
















여주 언니: 000인데?((다시 팔짱을 끼며

















여주: 언니? 왜 내 남편한테 팔짱을 끼고 있어?ㅋㅋ 형부한테나 좀 해줘라~((팔짱을 풀며


















여주 언니: 얘는~? 니 형부는 이미~ 많이 해서 괜찮아~!! 근데 니 남편 되~게 잘생겼네~ 직업이 조금 아깝지만?



















여주:...후... 지민이 대기업 사.장.이야

















여주 언니: 뭐..?















여주: 우리 지민이 대기업 사장이라구ㅡㅡ
















여주 언니: ㅇ..아아... 진작에 그렇게 말하지...~














여주 언니: 암튼.. 전화번호좀 줘요~


















지민: 아..네ㅎ
















여주: 그만 가자.


















여주 언니: 나중에 우리집 놀라와요~ 혼자 와도 좋구~?ㅎ
















여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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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atar“이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외쿡인이라 좔 모르신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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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홍홓호~ 어머님 스타일이 맘에 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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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뤠인보우님꺼였군요;;하하😅.. 저도 사랑해여야여😍😍”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장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