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들어와요”
“저..부르셨다고 들었는뎀;;”

“어?ㅎㅎ 여주양~ 우리 여보~ 들어와~들어와”
“무슨일 있어? 왜 불렀어?”

“보고싶어서 죽을것 같으니깐 불렀징ㅎㅎ”
“아~ 뭔데~~”

“줄 선물도 있고?”((새침하게
“선물?! 정말?ㅎㅎ”

“우째 나보다 선물을 더 보고싶어 하는거 같냐..ㅡㅡ”
“에이~ 아니야~~ 그래서 선물은??”((두리번 두리번

“내가 선물이얌ㅎㅎ”
“우..와와와..~~”
“뭐야ㅡㅡ 반응이 왜그래”
“다른 선물도 있는거징?”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지민이는 주머니에서 목걸이를 꺼냈다
“어?? 이거...”

“크큼~!! 오다 주웠다~”
“아~ 뭐야~~ 이거 어디서 샀어? 이거 구하기 힘든건데”

“여보가 저번에 가지고 싶다고 했잖아~ 근디ㅜ진짜 비싸긴 하드라ㅋㅋㅋ 하지만 난 여보를 위해서!! 여보를 사랑하니깐!!해외에서 마지막 딱 하나 팔드라공~ 그래서 이 오라버니가 샀지!!”
“자기양~ 고마웡 사랑해~”

“크음~ 고마우면 뽀뽀”
“ㅋㅋㅋㅋ 그래! 오늘은 자기 원하는 데로 해줄게~”
그렇게 여주는 지민이의 볼에 뽀뽀를 해주려고 다가갔는데 갑자기 지민이가 말을 꺼냈다

“내가 원하는데로?ㅎ”
“ㅇ..왜.. 또 뭐할라고”
“아니~ 뭐 내가 꼭 뭘한다기 보다느은~”

“얼른 뽀뽀부터 해종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