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본격적인 게임

지호는 지능적으로 범행을 저지른다

한펀 지연이는 지호한테 무참히 살해당하고..


오형사: 네 부산지방경찰청 오준형사입니다

신고자: 여.. 여기 사람이 죽었어요

오형사: 네? 거기가 어디죠?

신고자: 여.. 여기가 xx학원건물사이인데여 어떤 여자시신이 ...

오형사: 일단침착하시구 아무것도 건들지마세여 알겠져?

신고자: 네.,

오형사: 선배님 또다른 시신이 발견됫다고합니다

박형사: 또?  하아.. 과수대 부르고 출동해

오형사: 네

경찰, 과수사는 현장에도착하였다
그런데 현장에 직접가보니 전에 사건보다 말을 못할정도로 잔혹하면서 훼손이 되었는데..

오형사: 하.. 선배님 이거 연쇄살인인거같습니다

박형사: 하..  김선배님 시신  사인이 뭐죠?

김선배: 하.. 용의자가 증거를 없애려고 염산을뿌린거 같은데? 일단 좀더 조사를해야해서 수습하고 부검하러  가볼테니 박형사 이번엔 잡아야해  이거 보통놈이 아니야..

박형사: 하 미치겟네...

오형사: 어? 선배님 저거 혹시 쪽지아니에여?

박형사: 쪽지? 한번 뭐라했는지 봐바

오형사: 네   (난 분조장이 있는거같다 그래서 충동적으로 살해를 하고싶다 첫번째 살인은 무서웟다 두번째살인도 무서웠다 세번째살인 까지해보니 점점 재미있다 오늘 내일 또 어떤 놈들을 죽일까? 나만의 게임이 시작된다)
? 라고 적혔는데 순 또라이같은데여?

박형사: 이거 아주 무서운놈이야 지금부터 낮밤 가릴거없이 골목길 뒷골목 앞옆 다 순찰하고 어두운길거리 학교앞 뒤 다순찰강화해 지금당장

오형사: 넵

박형사는 직원들한테 순찰을 강화하라고 지시한다
같은시각
지호는 한적한 놀이터에서 그네를타며 생각을하고있는데
그때 어떤 불량스러운 학생들이 지호주변을 감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