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________



"뭔지 진기분인데,,"
________
띠리리리링_
"여보세요?"
"서방아!! 어제와??"
"보고싶어?"
"음.. 그렇다고 쳐줄게"
"나도,"
화악_
여느때와 다름 없는 대화임애도 불구하고 붉어지는 여주의 두 뺨이다.
애교가 사라져서 어색햐서 그런가, 아님. 정말로 민윤기한태 설랜건가?
"자기야?"
"ㅇ..응..?"
"왜 말이없어, 설랜거야?"
"ㅇ,아니거든.."
"(피식) 서방을 그렇게 좋아해서는-"

"마누라, 나 빨리갈게. 보고싶다"
__________
늦게온 작가를 매우치세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