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죠하🦖
"루...루나야.."
알고보니 루나는 남준이 한테 이상한소릴 냈었던것이다.
"헐..? 뭐...뭐야..?"
기자들은 단체로 놀람
"으....으"
(모름)
몇분뒤
"루나야 괜찮은거 맞아?"

"하.. 모르겠어.."
"나도 힘들어 자꾸 고양이가...휴..."
"뭐..? 고양이?"
"자세히 말해줘봐"
"사...사실은..."
이것저것 얘기함
"하...일단은 믿어줄께"
"고마워..."
"오빠 밖에 없네.."
몇일뒤
"이제 퇴원하셔도 될것같네요"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몇일뒤
"학교다녀 오겠습니다"
"야 나도 같이 가자 내가 태워줄께"

"오빠 나 괜찮아"
"야 나도 괜찮아"
"에잇"
"어...어 야!야!"

"에휴..."
"하... 이놈에 오빠.."
"흐으음 공기 좋다"
"미야옹"
"어..? 이 고양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