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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엄마 : 여주야
김여주 : 어 ? 왜그래 엄마 ?
여주엄마 : 니가 하도 오빠오빠 거려서
오빠를 입양 ( ? ) 했는데
김여주 : 웅 왜그래 ??
여주엄마 : 애가 좀 .. 이상하달까 ..... 하하
김여주 : 엥 ? ,,
그때의 나는 몰랐다 내 오빠는 어떤 사람일지 ...
윤정한 : 안녕하세요
여주엄마 : 그냥 엄마라고 불러 ~
윤정한 : 네 어머니
김여주 : 그 .. 안녕하세요 ... ?
윤정한 : 안녕하세요
말투가 뭐이렇게 딱딱해 ..
김여주 : 그 .. 저는 18 살 김여주입니다
윤정한 : 19 살 윤정한입니다
여주엄마 : 일단 집에 들어가고 , 애들아
이 인싸어무니는 젊은시절 못 이룬 내 꿈
세계일주를 마무리하러 간다 ( 찡긋 )
김여주 : ㅇ .. 어 엄마 ???
윤정한 : 네 어머니
.
.
.
김여주 : 그 안녕하세요오 ..
윤정한 : 네
김여주 : 말 편하게 놓으세요 .... 하하
윤정한 : 응
그대를 어쩌나 ~ ☏
김여주 : 여보세요 ??
김민규 : 여보오 ♡
김여주 : 누가 니 여보야
김민규 : 아 쨌든 집에 형 오셨다면서 ?
김여주 : ㅇㅇ .. 어색해 죽겠다 나 좀 살려다오
김민규 : 금방 들어갈게 끊어 !
뚝 -
윤정한 : 누굽니ㄲ .. 아니 누구야 ... ?
김여주 : 아 .. 우리오빠
윤정한 : 그래 ...
진짜 어색해 죽겠다 ㅠㅜ 윤정한이였나 .. ?
좀 잘생기긴했네 .... ㅎ
윤정한 : 왜 그렇게 빤히 쳐다봐 ?

김여주 : ( 헐 .. 저건 사람의 외모가 절대 아니야 ) //
윤정한 : 왜 그래 ? 뭐 묻었어 ??
김여주 : ㅇ .. 아 ㅎㅎ 아니야 ! 하핫
니가 너무 잘생겨서 그렇다 ㅠㅜ
띡삑띡띠로링 ~
김민규 : 내가왔도다 !
김민규 : 오 이 잘생긴 형은 누구 ?
김여주 : 그 분 ....
김민규 : 아항 저는 18 살 김민규입니다 !
윤정한 : ㅇ .. 응 그래 ....
김여주 : 거기 그 쪽들 배 안고파요 ?
오후 10시 : 04
윤정한 : 아 ... 라면있어 ?
김여주 : 응응 라면 끓일까 ?
김민규 : 5 봉인거 잊지마 ♡
김여주 : 에휴 .. 알겠다
.
.
.
김여주 : 악 씨 ... 뜨거워 ..
여주는 라면을 다 끓이고 냄비를 들다가 너무 무거워서
라면 국물을 손에 흘렸다
윤정한 : 뭐야 왜그래
김여주 : 라면국물에 데였어 ...
윤정한 : 그러게 왜 그 무거운걸
혼자 드려고해서 ...
김여주 : ㅁ , 미안해 ..
윤정한 : 앞으로는 다치지마

김여주 : ㅇ .. 응 ... ( 개존잘 미쳤다 )
김민규 : 오오 ~ 러브라인 각인가요 ~~ ?
김여주 : 지랄 그만하고 나 손 어케 .. ?
윤정한 : 음 .. 어 .......
대충 처리를 한 후
윤정한 : 여주야
김여주 : 응 왜 ?
.
.
뭐라고 말했는지는 저만 알거에ㅇ .. (( ㅊㅁ
죄송합니당 .. 오늘이나 내일안으로 한편 더 올릴게요 !

부끄럽지만 제 검지손꾸락으로 쓴거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