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보글숨은 어떻게 쉬는지 모르겠다헤엄치면 칠수록 더 가라앉는다꼬르륵더 가라앉아서 숨이 막힐정도로 슬퍼도, 힘들어도 올라가야한다 어떻게든.......ㅆ왜 내가 이래야 되는데엄청 어둡다유일히 비춰주는 심해아귀도 불이 꺼졌다, 마지막 희망이.........너란 심해속에서 헤엄치는 나를너는 진심으로 사랑하긴해?눈물을 훔치고 있는 나를넌 좋아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