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모음

단편] 여기봐, 도망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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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봐,























안녕 난 방탄고에 다니는 3학년 차여주.
오늘은 내가 1학년때 겪었던 일을 한번 풀어보려고해.

















그때는 내가 1학년.
막 입학한지라 아무것도 몰랐을때였지
우리반에 들어가자 처음보는 애들과 구면인 애들도 있었어.
그중에 내새꾸 민주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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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여주야 우레 같은반이야 ㅠㅠ (민주)

엉엉 ㅠㅠㅠ 다행이다 ㅠㅠ 나 찐따 되는줄 ㅠㅠ (여주)
















자자, 자리에 다들 앉아라 (선생님)
나는 너희 담임을 맏은 수학/ 김담임 이다. (선생님)














야,,,,, 이번 담임도 수학.... (여주)


헐류....나 수학이 젤 싫은데... (민주)












얘들아 조용
출석 부른다 (선생님)

 차여주 (선생님)










네! (여주)










민윤기, (선생님)
민윤기??? (선생님)










나는 내가 잘못들은 줄 알았지.... 그 아미중 유명한 공부 잘하는 날라리 민윤기가 우리반 일줄은 꿈에도 몰랐으니까....















민윤기!!!!!! (선생님)


















드르륵




탁!















네, 출석했습니다만photo


















와,,,,십알.....저렇게 잘생길줄은 몰랐지....











근데 여기서 더 문제가 된거......












자리 남은게 여주 옆자리 밖에 없네, 윤기는 여주 옆에 앉으렴 (선생님)
























오노 지저스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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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난 민윤기









으....응....ㅎ 난 차여주....














한순간에 내 마인드는 체인지 해버렸지















오 지저스 아이럽유 이런 사람을 제 옆에 앉히다니

오 갓 오 마이 갓
















그 후로 몇달이 지나고 나랑 윤기는 많이 친해졌지


















야 물만두!!!!!!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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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부터 또 몇달 후 우리는 친구보다 더 깊은 사이가 되었어

무슨 말이냐고?

커ㅍ

























photo여주야,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왜 눈 피해...ㅎ













나.....도 너 좋아해.......










ㅎ..... 그렇줄 알았어 ㅎ












그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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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봐, 여기봐, 도망가지마


























여러분 작가에요우 ><

여기봐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ㅎ

아유....수업 집중 안하고 이거 쓰니 너무 잘 써지는거 있죠?


























손팅하세요

손팅은 작가에 대한 예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