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빙

🚨긴급 공지🚨

안녕하세요, 연하늘입니다.
시작을 이렇게 돌직구로 해도 괜찮겠죠?
제가 우울증에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음....사실 확정을 받은 건 2달 전 정도였어요.
저의 작품들이 제가 생각한 것 보다 과분한 관심을 주셨고, 대부분 저의 글을 다 보시더라고요..감사합니다.
빙빙 돌려 말하기에도 여러분들이 읽으시기에 불편하실테니 그냥 말해볼게요.
휴식을 가져볼까합니다.
이 상태로 쓰기에도 무척이나 작품들의 질이 떨어질 건 물론이고, 저도 힘들 것 같아요.
굉장히 오랜만에 와서 이런 얘기 하는 것만으로도 죄송하지만 긴 휴식일 것 같아요.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2021년 마무리 하시고 전 2022년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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