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 " 누나 , 저 왔어요 ! ㅎ "
부엌에서 물을 마실려고
하던 윤희가 물컵을 손에 쥔 채
윤기를 보러 현관으로 걸어갔다
(윤희) " 윤기 왔ㅇ.. "
포옥 -

(윤기) " 너무 보고 싶었어 , 공주야 "
나와 눈이 마주치자
윤기는 재빠르게 나에게 달려와
안겼다 . ( 내가 안긴 건가 ..? )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ㅎ
나를 꼬옥 안은
윤기가 너무 귀여워
나도 안을려고 하는 순간
잊은 게 하나 있다 ...
물컵..
윤기를 살짝 밀어내자
윤기의 하얀 셔츠가
내가 들고있던 컵의 물 때문에
배 쪽이 흠뻑 젖어있었다
(윤희) " ㅇ , 어떡해.. 진짜 미안해 ... "
(윤기) " 아니에요 ㅎ 눈치없이 안은
제 잘못이죠 " (( 겉옷을 벗는다
(윤희) " ㅇ.. 윤기야 ..!! " (( 당황
(윤기) " ? 왜 그래요 ?? "
(윤희) " ㅅ.. 수건 줄테니까
먼저 가서 옷 갈아입고 있어 ..!!/// "
뭔지 알겠죠 ?
윤기가 입은 하얀 셔츠가
물에 젖었으니
윤기의 복근이 보였을 수 밖에 ..ㅎㅎㅎㅎ
( 내가 얘기하니까 좀 이상하네 )
(윤희) ' 후으.. 봐버렸어 ..!!! ' ///
얼굴이 빨개진 채
윤기에게 수건을 가져다 주는 윤희
똑똑 -
(윤희) " 윤기야 , 다 갈아입었지 ? "
(윤기) " 네 , 들어오면 돼요 "
끼익 -
(윤희) " 여기 수ㄱ , "
" 꺄아아아아아아ㅏ아아ㅇㅏ악 - !!!!! " /////
아예 웃통을 다 벗고 있음
어떡하냐고오 !!! ///
자신의 눈을 가리고
발을 못 떼는 윤희
그런 윤희를 귀엽다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윤기

(윤기) " 푸흐 ... 우리 누나 진짜 귀엽네 ㅎ "
물컵아 , 잘했ㅇ ((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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