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야한 연하남

13.제목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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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깡패(?)들을 쳤다.
퍼ㅓ퍼퍼퍽-

꾸웱

멍청자까:와 지미니 머싰따 굿👍👍
"니가 이렇게 만들어놨으면서"
멍청자까:그래서,싫어???❓
"아니야 멍청자까 "

멍청자까:야! 흐름끊으면 어뜨케!
"니가 그랬잖아"
멍청자까:죄송합니다 😉

이제부터 진짜 스토리 시작♡♡♡

"오오올-멋있는데?"
"당연히 멋있어야지-내가 누나 구해줬는데"
"박지민 건방진넘.."
"뭐라고오오?"
"아냐! 고구마나 처리하러 갑시다~"

고구
고구마
고구마 처
고구마 처리
고구마 처리하
고구마 처리하러
고구마 처리하러 가
고구마 처리하러 가는
고구마 처리하러 가는중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음 헤헤
 


고구마는 골목에서 쓰러져있었다.

"야 박지민.너 너무 세게한거아냐?"
"하하..그런가.."
"헐..어떻하냐"
"내가 어떻게든 처리해 볼게.누나는 여기서 고구마나 보고있어"

지민은 어디론가 달려갔다.

"흐으.."
"뭐야?너 기절한척 한거야?"
"ㅎ.."
"????"

까악-

고구마가 비명을쳤다.
당연히 그소리에놀란 지민은 달려왔고,
상황은 이러하였다.

커터칼을 든 고구마는
고구마의 옷을자르고(?) 팔에다 칼을그었다.

"꺄아아아아악"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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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고구마🍠

분량 적어서 죄송합니다- 멍청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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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