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누가 8남매 좀 말려줘

남매들의 사춘기(지민편)🐥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쭈우작가입니다!
엄청 오랜만에 쓰네요ㅠㅠㅠ 글소재가 생각이 안나서 작삭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소재 생각해네서다시 왔습니다! 앞으로는 최대한 자주 써볼께요ㅠ 늦게와서 죄송해요😭

그럼 스토리 시작!!

(전 편의 이야기가 기억이 안나시면 전 편 보고오셔도 

됩니다😊) 그럼 진짜로 시작!!


 정국:다녀왔습니다~!!
지민:(정국맘 본능 발동) 어?! 정구가~!!읍(입 막음)
정국:?형 뭐라고요??(문 앞에서 말한다)
지민:(후..큰일날 뻔했네..ㅠㅠ 침착하자..)
아무것도 아니야
정국:...? 네...(뭔가 이상한데..)

-몇시간 후-
지민이는 여전히 방에만 박혀(?)있다.
지민:아..나가고 싶은데..그냥 여기서 그만 둘까?
아니야 그러면 지금까지 연기했던게 물거품이 되잖아..ㅠㅠ 그래! 조금만 더 버텨보자!

-잠시후-
벌써 저녁이 되고 저녁밥을 먹을시간이 되자 엄마가 8남매를 부른다.
엄마:얘들아~~! 밥먹으러 와라~~!
(지민이를 제외해서)7남매:네!!

한편 방에있는 지민이는?
지민:밥이라니ㅜㅠ 나도 밥먹고싶다ㅠㅜㅠ
밥만 먹고오는것도 이상하겠지?힝ㅠ힘들당..ㅠㅜ
엄마:지민아! 밥안 먹을거니??
지민:안먹어!!!
엄마:그래 알겠다...
-잠시후-
지민:아 너무 배고픈데ㅜㅜㅠ 에잇! 그냥 연기안해!
밥 보다 중요한게 뭐가있어!!
지민:엄마! 나 밥먹을래!
엄마:아까 안먹는다며?
지민:(당황😐)ㅇ..아까 그거 나 아니야(아무말이나 뱉음)
엄마:...?

결국 지민이는 사춘기를 포기하고 
밥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렇게 지민이의 사춘기 스토리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