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빛

"착한 아이"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들은 마치 풍선에 매달려 끌려가는 것처럼,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어둠에 휩싸인 채 원치 않는 삶을 억지로 살아가고 있다.

풍선이 풀리면 그도 우리에서 벗어날 것이다. '착한 아이'라는 가면은 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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