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환생이야기

인어공주 환생이야기 7

깡충 깡충
“아... 토끼였구나....  놀라라....”
“그러게요.... 근데 공주님은 왜 놀라세요? 칼 솜씨도 넣으시면서...”
“아 맞다 ㅋㅋ”
‘너무 놀라서 있었네;;’

“엠마 이제 거이다 도착 했지?”
“네 그런데 무작정 가셔서 차이시면 어쩌시려고....”
“엠마 날 봐봐 이 얼굴로 차이겠어? ” 
“하...하하 그.. 그렇네요”

“아 저기 성이 보인다!! 이제 도착이야”
“와 정말요!!”

“거기 누구냐!”
“아.. 저희는 북쪽 왕국에서 왔어요” 
“북쪽 왕국? 자신이 첩자라는 것을 밝히는 구나 여봐라 이자들을 옥에 가두어라”
‘아 서쪽왕국과 우리왕국의 사이가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잊어버리다니.... 이제 어떡하지...?”

“왕자님!! 왕자님!!”
“무슨일이느냐”
“북쪽 왕국에서 온 첩자 두명이 잡혔다고 합니다 폐하께서는 왕자님이 어떻게 할지 정하라고 하십니다”
“흠... 첩자라 그렇다면 내일 이 시간 사형을 집행하도록”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