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의 맛

"많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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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띡-띡-띠-'

"나 왔어요!"
"어,왔어?"

"헐..다리 어떡해요.."
"괜찮아. 아마도?"
"조금만 기다려요 요리할게요"
"응"

주방으로 나가더니 조금 뒤 다시 방으로 돌아오는 연준이다

"다 했어요"
"아 그래?되게 빨리 했ㄴ,으악"

갑자기 공주님 안기를 해버리는 연준에 여주는 놀란다

"뭐해?내려줘"
"아파서 못 걷겠다면서요"
"아니 그건 맞는데"
"그럼 그냥 가만히 있어요"

그렇게 공주님 안기로 주방 테이블까지 도착했다

"자,누나 앉아요"
"헐 맛있겠다"
"ㅎㅎ"
"잘 먹을게"
"어?누나 스탑. 나한테 뭐 해줄거 남았지 않아요?"

그러더니 자기 볼을 톡톡 두드린다

"뽀뽀해줘야죠"
"...뭐 그래 기특하니까~"

'쪽-'

"헤헤-"

그렇게 연준이는 뽀뽀 한번을 받고 여주가 밥 다 먹을 때까지 웃고 있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작가 감 잃었대요~노잼이네요..^-^(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다음엔 분량폭팔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