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34_ 긍정적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시작 ]
🙃🙂





[ 그냥 내 운명이라고 생각하자 ]


「 모든 걸 받아드리기로

한 날」




“ 님이 왜 거기 계세요..ㅠㅠ ”


“ 흑헝 ㅠㅠㅠ ”



“ 아니 그냥 대놓고

결혼을 하라고 시키던가요.. ”



“ 나 김여주,. 스물,.. 몇이더라..? ”


“ 최연준이 스물셋 이니까,.. 아니

나도 스물셋 이지. ” 




내 나이 23

소설 도 아니고 자꾸

최연준이랑 엮이고 있다.


게다가 말도 안되는!

급전개도 첨가해서..!


내 인생은 아무래도

개막장 인 것 같다.



갑자기 최연준이 

우리집 거실에 있다!


와! 정말 놀라운걸!



“ ... 어떻게 깨우지,..

티비 봐야하는데... ”



최연준,.. 너무 곤히

자고있다!!!!!


한쪽 뇌에서는 

툭툭 건들여서 깨우라는데,

한쪽 뇌에서는 냅두라고  한다.



어느쪽 의견을 실행해야하는 건지.



그래서 나는 결론을 내렸다!



“ 그냥 내 할일이나 하자 ~ ”





부쩍 살이 더 빠져버렸다,

곧 뼈만 남을 것 같달까..


이건 다 일을 열심히 해ㅅ,..

가 아니라,.. 밤 새가며 덕질을

해서 인 것 같다.



“ 최연준,.. 최연준,.. 최연준,..

이제 부터 더 이상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술은 삼가! ”


“ 근데 진짠가 막 장고 그런거

아니겠지 ”



“ 하긴,.. 최연준은 진심남 이니까. ”




나는 그냥, 다가올 미래를

부정 하는 것 보단 긍정적이게

받아 드리기로 했다.


뼈빠지게 느끼지만 거부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뭐 최연준 이면

아무것도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뭐든 잘 하니까.





“ 덕질 하는 사람은,..

이제 킹정 박기로 합니다.. ”



“ 으엉,.. 밤 새서 영상 편집 했더니

졸려 죽겠네... ”


“ 아니, 근데 왜 죽어라 하는 다이어트하는데

빠지라는 살은 안 빠지고, 왜 밤새서 

덕질하면 살 빠지는건데,... ”



“ 음,.. 근데,..

제발,.. 최연준 일어나주면 

안되나요..? ”


“ 일어나서 빨리 가주셨으면,..

곧 있으면 엄마 온단 말이야 ㅠㅠ ”


(( 굉굉 )))



“ 아! 그래, 소개 해줘야 되는뎅,..

일단 최연준 부터 깨우고 시작하자!! ”



오늘부로

나 김여주는!!!

긍정적이게 ~ 모든 걸

다 받아드리기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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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폭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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