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홈마입니다.

35_ 꽁냥꽁냥?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시작 ]
💗💗





[ 한침대에서 꽁냥꽁냥 ]


「 침대에서 결혼 얘기

한 날 」





“ 최연준

너 근데 왜 자꾸

내 옆에 누워? ”



“ 너가 좋으니까? ”



“ 으,.. ”



“ ㅋㅋㅋㅋ ”




지금은 마치,

꽁냥꽁냥 한

신혼부부 같다고 해야되나?




“ 아 더워,

더운데 왜 자꾸

아스팔트에 달라붙은

껌 같이 달라 붙어 있어. ”



“ 여주 표현력이

늘었는데? ”



“ 다른 말 하지마,

좀 떨어져봐 더워.. 땀나 ”




“ 아 싫어~ ”



“ 두손 두발 다 놓고

포기하겠다.. ”



“ 내가 무슨 바디필로우 도

아니고... ”



“ ㅋㅋㅋㅋ ”




“ 그래서, 결혼식장은 잡으셨구 ~ ? ”



“ 신혼집은 알아보셨구 ~ ? ”




“ 응? 우리 아직은

커플 아니었나 ~ ? ”


“ 능글능글 ~

저희 아직 사귀지도

않은거 아세요? ”




“ 그럼 지금부터

사귀면 되는거지~ ”



“ 그래서, 결혼식장은

알아보셨냐구 ~ ”



“ 아직 알아보는 중.. ”



“ ㅋㅋㅋㅋ 아 귀엽다

내가 알아봤어, 쉬어. ”





급전개로 

그냥 빨리 결혼 하기로

했다, 지금이 아니면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 청첩장도 

돌리고,.. 웨딩 드레스도

알아보고,.. ”




“ 여주 할일 많네 ”


“ 너는 일 열심히해. ”


“ 알겠어. ”



그리고 나를 닮은
딸 하나 솔직히 있었으면
좋겠어서..?


그건 솔직히
누구나 있는 로망
아닌가 싶다, 

날 닮은 이쁜 딸을
낳고 이쁜 옷을 입혀주고 
같이 놀아주고

물론 그건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는거다, 망상 아님 환상 일 뿐이다..
현실은 혹독한 육아 전쟁....




그치만 왠지
뿌듯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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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34화에 오타 있었네요  ⸝⸝ʚ̴̶̷̆ ̯ʚ̴̶̷̆⸝⸝ ㅠㅠㅠ 오타는 무시해주세요..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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