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시작 ]
💗💗
[ 한침대에서 꽁냥꽁냥 ]
「 침대에서 결혼 얘기
한 날 」
“ 최연준
너 근데 왜 자꾸
내 옆에 누워? ”
“ 너가 좋으니까? ”
“ 으,.. ”
“ ㅋㅋㅋㅋ ”
지금은 마치,
꽁냥꽁냥 한
신혼부부 같다고 해야되나?
“ 아 더워,
더운데 왜 자꾸
아스팔트에 달라붙은
껌 같이 달라 붙어 있어. ”
“ 여주 표현력이
늘었는데? ”
“ 다른 말 하지마,
좀 떨어져봐 더워.. 땀나 ”
“ 아 싫어~ ”
“ 두손 두발 다 놓고
포기하겠다.. ”
“ 내가 무슨 바디필로우 도
아니고... ”
“ ㅋㅋㅋㅋ ”
“ 그래서, 결혼식장은 잡으셨구 ~ ? ”
“ 신혼집은 알아보셨구 ~ ? ”
“ 응? 우리 아직은
커플 아니었나 ~ ? ”
“ 능글능글 ~
저희 아직 사귀지도
않은거 아세요? ”
“ 그럼 지금부터
사귀면 되는거지~ ”
“ 그래서, 결혼식장은
알아보셨냐구 ~ ”
“ 아직 알아보는 중.. ”
“ ㅋㅋㅋㅋ 아 귀엽다
내가 알아봤어, 쉬어. ”
급전개로
그냥 빨리 결혼 하기로
했다, 지금이 아니면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 청첩장도
돌리고,.. 웨딩 드레스도
알아보고,.. ”
“ 여주 할일 많네 ”
“ 너는 일 열심히해. ”
“ 알겠어. ”
그리고 나를 닮은
딸 하나 솔직히 있었으면
좋겠어서..?
그건 솔직히
누구나 있는 로망
아닌가 싶다,
날 닮은 이쁜 딸을
낳고 이쁜 옷을 입혀주고
같이 놀아주고
물론 그건 절대 이루어 질 수
없는거다, 망상 아님 환상 일 뿐이다..
현실은 혹독한 육아 전쟁....
그치만 왠지
뿌듯 할 것 같다.

으앙... 34화에 오타 있었네요 ⸝⸝ʚ̴̶̷̆ ̯ʚ̴̶̷̆⸝⸝ ㅠㅠㅠ 오타는 무시해주세요..ㅠㅅㅠ
~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