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아🖤

하..진짜

《불행아🖤시리즈는 태산오빠 시점입니다!》

아...이씨...
( 아니. 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불행할 수 있냐고.

[또]

<이 젊은놈의 자식이... 좀 양보좀 해달라니깐!>

[거의 맨날 술먹은 아저씨를 보는 것 같다.]

]맨날 밥은 흘리고, 거의 맨날 사고날 뻔하고, 맨날 이상한 사람 보고, 매일... 매일이.. 진짜 지옥이다.]
하...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끼익!



봐. 봐.. 맨날 이 난리야.
내가 뭔 악마도 아닌데.
맨날 날 억까해.




그런데..
요즘에 자꾸 눈에 띄는 애가 있다.
이름은.."???"
놀랍게도, 얜 이름이 없다.
이름이 없다는 게 뭔 이상한 소리냐고 하겠지만.. 진짜다.
이름 없는 여자애는 난생 처음이다.
그래서 더 눈에 띈다. photo
......
이때까지만 해도 운이 좋았다.
그런데, 나의 원래 모습은.
photo이게였다.
이건 또 뭔 이상한 소리야.
싶겠지만 이때는 내가 "행운아"라고 불렸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됐나면

{겨울이었다.
위에 사진처럼 눈사람을 만들다가 어떤 여자가 나를 불렀다.
"안녕~!"
누구세요??
(그땐..내 부모님들이 좀 아팠다, 바이러스 때문에.)
"너네 부모님 안 아프게 해줄까?'
[난 당연히]
네!
제발요..
"좋아! 대신.. 나랑 계약하자."
네!
"앞으로 너의 운을 가져갈 거야ㅎ"
네?... 네.....}
이래서 운이 없어졌다.
그런데...
[이 악마 새끼가 운만 뺏고 부모님을 더 아프게했다.]
그래서, 난 모든 걸 잃었다.
심지어 나랑 같이 노는 애들은 점점 사라진다.
그래서 난 "저 자식 옆에 있으면 안 돼.", "쟤는 태어나지 말아야 됐어." 이런 말을 듣고 살았다.
가족도, 친구도, 운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다.



"운이 지지리도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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