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또

어디가또(아기 사자 김석진)

어디가또

W.닉그네임



photo


















"우음....?"



석진이가 잠에서 깨어났을땐
아직 해가 채 뜨지 않은 이른 아침이었다. 



"주잉..."



잠결에 주인 여주를 찾으러 여주의 방에 들어갔지만
석진을 반기는건 텅빈 방 뿐이었다.




"주잉...주잉!!주잉 어디가또...나 무서어.."



"흐아앙아앙...흐으..주잉...주잉!!ㅜㅜ"




화장실에서 양치하고있던 여주는 누가 우는소리에 놀라 밖으로 뛰쳐나오니 석진이가 자신의 방에서 울고 있었다.





"흐아아...주잉...?"




"석진이 왜 울고있어?"




"흐앙아아 주잉 무섭쟈나...오디가지마ㅜㅜ"




"....주인 이제 회사가야돼..."




"안대 가지마아..."




"주인 회사안가면 석진이 맛있는거 못먹는데?"




"헉!...그건 안돼..."




"ㅎㅎ귀여워..."




"주잉 그로면 회사 끝나면 바로 집으로 와..."




"ㅎㅎ 알겠어"




부드럽게 석진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여주는 마저 출근준비를 마친뒤 나갔다.




"갔다올게 얌전히 있어"



펑!


여주가 쓰다듬었던게 좋아서 귀랑 꼬리가 나왔다.




////










!사담타임!



그냥 사심 가득 들어간 글
이 글은 나이순으로 멤버들 한명한명 연재 됩니다!!


photo

구독누르고

댓달면!

담화 더 빨리온다요!!

(담화 윤기오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