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와 3개월..
48화




박지훈
내가 너 좋아하니깐..

이미 여주 나간 후..


박지훈
어?애 어디갔어??

지훈이 아빠
나 왔다


박우진
오셨습니까 회장님 어쩐일로.

지훈이 아빠
왜 내가 못 올곳이라도 왔나?


박우진
아..아닙니다..


이대휘
그쪽이 여기 왜 오셨죠?

지훈이 아빠
아빠한테 그쪽이 뭐니 그쪽이!!


이대휘
그럼 그쪽이라 하지 뭐라해요 아저씨?아빠 노릇이나 제대로 해주고 아빠서리 들을 생각하세요

지훈이 아빠
에휴..애가 누굴 닮아서는


박지훈
그쪽이 여긴 어쩐일이시죠?

지훈이 아빠
에휴..아들들이란..


박지훈
아들이라 하지 마시죠 기분 나쁘니깐


김여주
(왜 이렇게 회장임한테만 딱딱하게 되하지..?)


박지훈
근데 여긴 어쩐일로 오셨습니까

지훈이 아빠
김여주..


박지훈
?!!

지훈이 아빠
그 아이 좀 데리러왔다


박지훈
그쪽이 애를 왜 데려가요


박지훈
엄현히 제 사람입니다 그쪽이 마음데로 휘두를수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박지훈
회장자리 안고 사람 이래라 저래라하는거 습관 들었나 본데..내 사람 건들지마


박지훈
엄마 죽이고 회장자리 올라간걸로 모자라?


박지훈
최소한 내쪽사람은 건들지 말지..

우리 어머니는..

5남매 중 장녀였다..

우리 할아버지는 굳이 남자만 화사를 물려 받는것이 옳다고 생각하시지 않았다

오직 실력.

기업을 이끌어갈 실력만을 추구했다

형제들이 인정할정도로 어머니의 실력은 매우 좋았다

리더쉽,실력,훌륭한 말솜씨까지 다 갖춘 어머니는 당연히 1위 대상이였다

근데 왜 형제들이 아닌 아빠라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죽였냐고?

우리 아버지 떠한 우리 할아버지 기업에서 일했다

우리 아버자 또한 실력이 좋으셨다

하지만..어머니 보단 아니였다

아버지가 그 자리에 눈독드린거다..

결국..아버지는 해서는 안될짓을 저지르셨다..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ㅋ

내가 내 눈앞에서 봤으니깐..

하지만..세상은..

엄마를 자살로 받아드렸다..

하..진짜..울고싶었다..매우..하지만 내 눈물은..

슬픔의 눈물보단..분노의 눈물이 더 컸다..

그후로 나는 엄마의 개인 별장이었던 곳에서 살고

엄마의 재산은 우리 할아버지 덕분에 모두 나와 대휘가 가질수있게 되었다

그후로 아빠란 사람은..나까지 기업을 위해 정략결혼을 시키려했고..

나는 절대 아버지란 사람의 말을 듣지 않을것이다..

나는 그리고..하기싫다..어머니를 죽게한..

우리 기업의 일..

이렇게 아버지란 사람의 나의..

적이되었다..


휘랑우진
안녕하세요 휘랑우진입니다!


휘랑우진
제거 지금 수학여행을 왔어요오옹



휘랑우진
독자분들♡라는 것입니당ㅋㅋ



휘랑우진
제 친구가 쓴거에요ㅋㅋ



휘랑우진
버스에서~



휘랑우진
남이섬 갈려고 배탔어용~



휘랑우진
남이섬 입니다!남이섬에서 다같이 단체샷 찍고 애들이랑 자유시간에 사진만 찍었어용ㅋㅋ


휘랑우진
비가 너무 많이 와서ㅠㅠ그래도 비맞으면서 사진 찍었습니다!!



휘랑우진
버스 안입니다 넘 비 많이 온것ㄷㄷ



휘랑우진
점심 입니다큐큐 맛있었어용 밥 볶아 먹었는데 선생님이 여기 제대론데~?하고 한입 먹고 가셨어요ㅋㅋ완전 JMT


휘랑우진
여러분 제가 몇화정도는 수학여행에 되해 내도 될까요..?


휘랑우진
제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그럽니다ㅠㅠ


휘랑우진
오랜만에 와서 할말은 아니지만..


휘랑우진
1~2화 정도는 수학여행으로 만들어서 추억을 남기고 싶어요!!


휘랑우진
음..약간의 브이로그같은..?의견 댓글로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휘랑우진
댓글도 마구마구 써주세요!


휘랑우진
이상 수행여행온 작가였습니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