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이 7마리
일주일동안 바꿔살기[일요일&마무리]



마음의 소리
(여주의 마음소리로 찾아온 나님..☆)


마음의 소리
여긴어디..나는누구..?


마음의 소리
대체 내가 왜 여기있지?


손여주(孫)
흐아암..

나리게이션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우리의 주인공 여주씨.

벌컥-

나리게이션
그 순간 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요.

나리게이션
과연 누구일까요?


김민규
형!


이 찬
형!


손여주(孫)
아니..다 좋은데 왜 형..?

멍멍이들
나만의 실수..☆


손여주(孫)
뷁겔켘


김민규
아!이상한 소리 내지 마여!

나리게이션
갑자기 두 개아가들이 여주를 안고 어디를 가고있습니다

나리게이션
이렇게 된 것이다


손여주(孫)
흐흐..(억지미소)


손여주(孫)
나 왜 여기있니?


이지훈
일주일 마지막날 이잖아


손여주(孫)
어..근데 무슨상관일까?


이지훈
우린!


이지훈
이제 여기서 다시 바꾸는거지


이지훈
얘들 식비가...ㄷ


이지훈
장난이 아녀..


손여주(孫)
아 더 얻어쓸수 있었는데.(?)


이지훈
...?(우렁이들을 한번 본다)

7우렁이
(먼산)아!달이 참!밝구나!!!


이 찬
지금 낮이야.이 개몽춍이드라


손여주(孫)
그럼 김석진 줄게.김민규 줘.


김석진
??나니?


김민규
??뭐요?


이지훈
안돼.


김민규
혀엉..(감동)


이지훈
내 꼬봉이야


김민규
에..?(감동파괴)


손여주(孫)
너 감동을 파괴하는 능력이 있구나?


김남준
!!(흠칫)(파괴라는 단어에 즉각반응)


손여주(孫)
아무튼 애들 데려가면 되는거?


이지훈
응~잘가아~^^(오늘 본 모습중 가장 행복한 얼굴)


손여주(孫)
슈발..잠 더 잘랬는데 데려온 니탓이니까 엿먹어


손여주(孫)
ㅗ^-^ㅗ


작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다뉘!!!!


손여주(孫)
작가야.니가 귀찮아서 짧게 끝낸거잖아.(팩트)


작가
....


작가
잘모태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