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 9명

고민상담 해주세요(이야기 아니라서 안 보셔도 되요)

작가입니다..일단 이건 이야기와 관련없습니다 개인적인 일이에요!!

사실..제가 잡덕이에요...근데 이제 좀 있으면 반 배정이에요..그래서 애들끼리 얘기를 하는데..왜 그런 얘기 있잖아요..

누구랑 됐음 좋겠다 안 됐음 좋겠다 하는 거...그 얘길 하다가 제 이야기가 나왔어요..

근데 저는 진짜 학교생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근데..애들이 제가 너무 나댄다 라던가 지가 뭔 대장인 줄 안다 라고도 하더니..아이돌 얘기가 나오면서 제가 잡덕이라면서

뭐라 하는데 잡덕은 너무 얼빠다라고도 하고 그 외에도 얘기를 계속 하는데...진짜..

비참하더라고요..

저는 저한테만 하는 얘기는 어느정도 참을 수 있어요..뭐 괜찮기도 하고..아니...사실 너무 안 괜 찮아요...그래서..아이돌을 갑자기 욕하는 거에요..예를 들어

그 아이돌에 그 팬이라고 막 나댄다고도 하고..뒤에서는 아무나 막 만나고 다닌다고도 하고..막 자기가 사겨달라 하면 사겨줄거 같다고도 하고요...그러더니 왜 여러 그룹을 왜 좋아하는 지 이해가 안 된다고..그러더니 막 제가..

쉬워 보인다고 하는데..근데 진짜 그 말들 들으니깐 비참해지더라고요..

제 앞에서는 이해하는 척 그럴 수 있다는 척했던 거잖아요..

근데 진짜 저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욕 먹으니깐 진짜..미안해지더라고요..잘못한게 없는데..나 때문에 그런 거구나 하고...

그래서 제가 덕질하는 걸 그만두면 될까?라고 도 생각하고 이 팬픽들 쓰는 것도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 다 쓰고 싶은거 2개만 하고 있는데...제가 쓰는 걸 아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그걸 떠벌리고 다니더라고요..ㅎ 그러면서 친구들끼리는 또 제가 나댄다라고 하고요 글쓰는 것도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님?이러고..관종이라고...ㅎㅎ전 진짜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들어가서 뭐해?라고 물었는데 개들은 으음..아이돌 얘기 이러면서 또 칭찬을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역겨웠어요...이런 말을 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그냥 너무 역겨웠어요..그리고..

진짜 비참했어요..저 진짜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

아무 말이나 하셔도 상관없어요..그냥..도와주세요..한번 만...이제 이 편말고는 괜히 제 사적인 이야기 안 낼거에요...그러니깐 한번만...도와주세요..

저..요즘에 진짜..너무 힘들어요...

하...드디어 다 얘기했네요..앞에서 말했듯이 저 이제 제 사적인 얘기 왠만하면 안 가져올거에요...(부담가지실 까봐..ㅎ)그리고 다음 편에는 다시 스토리로 돌아갈게요

원래는 제가 독자님들 고민들어줘야 할 거 같은데..(작가가 너무 부담 준다고 이야기 안 보면 안 되요..!)

그럼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