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멈추는 기계가 이어준 인연
{2화}"너는 너대로 살아 너는 너니까"

엑소를사랑하는
2019.02.19조회수 77


도경수
음...


도경수
뭐 고민 할게있나? 널 싫어하는사람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있어야 하지 않을까?


도경수
원래 한쪽만 있으면 뭐든지 재미없거든


도경수
아 맞다


도경수
그리고 너는 너대로 살아 너는 너니까


도경수
남 눈치보다가 죽기엔 인생이 너무 허무하잖아


도경수
재밌게 살아 재밌게


도경수
그럼난 간다

김여주
잠깐ㅁ...

여주가 그를 다급하게 불러보았지만 그는 사라진지 오래였고

김여주
고맙단말 해주고 싶었는데...

김여주
처음으로 두쪽인생을 살라고 한 사람이여서...

여주는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편의점 알바를 하러 들어갔다

그리고 길강아지는 자신의길을 걸어가고있었고 급하게 길을가시던 아주머니도 급하게걸어가시고 꼬마의아이스크림은 다시녹기시작 했다


엑사작가
시간을 멈추는 기계가 이어준 인연 본격적으로 시좍 합니돠


엑사작가
오늘도 즐덕하세요 엘사공주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