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랑 어깨빵!
발암캐의 등장...?



빵짐뉘(자까)
시작하기 전 레벨이 언니들! 컴백 추카해영♥


빵짐뉘(자까)
이번 앨범 대박나자!


빵짐뉘(자까)
그럼 스따뚜

태형과 슬기는 남자 여자 댄스부 조장이라 둘이 잘 아는 사이

슬기는 예림과 동갑이야~


슬기
오빠


태형
뭐


슬기
나 선배 좋아해요


태형
나 예림이랑 사귀는 거 알잖아


슬기
알아 근데 오빠가 너무 좋은걸어떡해...


태형
나한테 한 발자국도 다가오지마


태형
나 여자도 칠 수있다


슬기
오빵~

슬기는 점점 다가왔다

그 때


예림
배추 니가 초코에몽 사준다며!야!ㅡㅡ


주현
ㅎㅎㅎㅎ어 알겠엌ㅋㅋㅋ


예림
ㅎㅎㅎㅎㅎ어..?뭐야


주현
뭔데....슬기 뭐야

문을 박차고 들어간다


예림
야 뭐하는짓이야


태형
어...예림아 그게..


예림
오빠 그런 사람이었어요?


태형
아니..그게 말이지


슬기
맞아 오빠 양다리 걸치고 있더라


예림
뭐..?

슬기의 빰을 친다


예림
너...너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예림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슬기
미안 내가 좀 여시라서


슬기
근데 니가 먼저 때렸으면 니도 맞아야지

슬기가 예림이의 빰을 때리려고 할때

태형이 슬기의 손목을 잡았다


태형
야 너 나한테 왜 그래 왜...왜 나를 쓰레기로 만드려고 하는데..!


슬기
됐고 이 오빠 내 꺼니까 꺼지세요


예림
그래 저 쓰레기 같은 오빠 니가 데려가


태형
예림아 그게 아니야...


태형
가지마..


예림
꺼져 너같은 더러운 애들은 사라져야 마땅하니까

예림이 문을 박차고 나가버린다


태형
예림아!

태형은 그런 예림을 따라간다


태형
예림아 내 말 좀 들어봐..


예림
꺼지라고

태형이 그런 예림의 손목을 잡아 옥상으로 데려간다

예림을 필사적으로 태형의 손아귀에서 벗어 나려 했지만

남자안 그를..거기다 양아치인 그를 이길수는 없었다


예림
아...


태형
아 미안


예림
저 내려갈게요


태형
잠시만 내 말 좀 들어보라니까


예림
싫ㄷ...


태형
그게 강슬기가 다 연기한거야..


예림
나보고 그걸 믿으락...


태형
어 걔가 갑자기 날 좋아한다고 하고는 나한테 달라붙은거야..


태형
나 버리지 말아줘..


예림
진...진짜로..?


빵짐뉘(자까)
오늘은 여기까지


빵짐뉘(자까)
그럼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