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에서 만난 인연
궁생활1



여주
"으아함~~~잘잤다!!"


여주
"헐..맞다 학교는????"

(벌컥)


여주
" 야야야야야!!!!"


여주
"학교 어떡해!!!!!"


강다니엘
"우음....."


강다니엘
"졸려..깨울꺼면 다른애들방부터가......"


여주
"알겠어..."

"쾅"

"벌컥"


여주
"야야야야!!!박우진!!!"


박우진
"아...박우진없어요..."


여주
"아 그래욤??다시올께요"


박우진
"네..좀있다가 칮이와요"


여주
"라고 말할꺼같냐??"


박우진
"아아아....나중에와"


여주
"ㄴㄴ안되 다니엘이먼저 찜함"


박우진
"아..그럼 3번째로날 깨워"


여주
"야 생각해봐 분명 박지훈은 일찍일어나서 먹을껄먹고있겠지 그리고 황민현은 분명 청소할꺼같잖아"


박우진
"아...진짜 알겠어"


여주
"너먼저 가봐"


박우진
"ㅇㅋ"


여주
ㅋㅋㅋ그럼 이제 박지훈 황민현 깨우러가야지ㅋㅋㅋㅋ

"쾅"


여주
"?? 너네뭐하냐??"



박지훈
"아.."


황민현
"어떡하지? 기절시킬까??"


박지훈
"당하겠냐!!"


여주
"너네 뭐먹냐??"


박지훈
"아..아니 그게 (우물쭈물)"


황민현
"니네랑 먹을꺼 끓이고있었어"


여주
"흠..몇개 끓였어??"


황민현
"5개"


여주
"흠....믿어주지"


여주
"컵라면 몇개가져옴??"


박지훈
"흠...20개 가져옴 근데5개 끓였으니까 15개 남음"


여주
"헐..아껴먹어야되"


여주
"우리가 여기에 얼마나있을지 모르니까 그거 잘가지고다녀 여기에다가도 두지마"


박지훈
"흠..알겠어"


황민현
"일단 애들다불르자"


여주
"내가 불러올께"


여주
"야!!((벌컥"


강다니엘
"우음...졸려"


여주
"라면안먹어??"


강다니엘
"((벌떡 라면??어디??"


여주
"박지훈방으로오셈"


여주
"헤이!!거기 복도에 박우진 닮은애!!"


여주
"박지훈방으로와라"


박우진
"??뭐야??먹을걸 먹으러 갔다면 왜방에??"



박우진
라.면.발.견.☆.


박우진
"헐..너네 지금우리빼고 먹으려고함??"


여주
"하하 님 생각해봐요 제가 혼자먹을꺼였으면 왜 불러겠어요??"


박우진
"흠...믿어주지"


강다니엘
"우오어어아ㅏㅇ!!라면!!먹자먹자!!!헤헤"


여주
"그래 근데 회의도해야되니 문좀닫아줘"


옹성우
"알겠어"

(쾅)


옹성우
"근데 무슨얘기야??내꺼도 끓여줘"


여주
"훔.....일단은 학교어떡하지???"


여주
"가 아니라 잠만잠만"


여주
"댁이 왜있어??"


옹성우
"크흠...안자연스러웠어??"


여주
"응 전혀((누가보면 단호박인줄"


옹성우
"근데 무슨일인데 회의까지해??"


옹성우
"너넨 여기에 들어온 이상 못나가"


박지훈
"헐..그런말들을 아무것도아니라는 표정으로 할얘기는 아닌고같은데??"


옹성우
"후엥....암튼 왕님이 오실꺼같으니까 준비해둬 이런모습보이면 싫잖아"


여주
"알겠으니 나가시는게 어떨까??"


여주
"나가는 문은 조기니까 잘가~~"


옹성우
"힝...알겠어"

(쾅)


여주
"오케이!!다들 먹을꺼 꺼내봐 물포함으로"


황민현
"나 먼저 꺼낼께"


황민현
"나는 음"


황민현
"소소하게 박하사탕 8개??"


강다니엘
"나는 젤리!!"


박우진
"나도 사탕"


여주
"헐??야 다들 왤케 기본이안됨??? 원래학교오기전에는 문구점 가는게 기본아님??"


박지훈
"그러게..헐..."


강다니엘
"너네 맨날늦던이유가"


여주
"일단난 보온병에 물담아왔고 추억에 불량식품들"


박지훈
"난 컵라면이랑 보온병 불량식품들이 끝임"


작꽈
"여기서 잠깐만"


작꽈
"보통 학생들은 저런걸 들고다니지않습니다 원래는 갖고다니는 애들이있더라도 박하사탕?그정도 입니다"


작꽈
"근데 쟤네는 왜들고있냐고요??하하 이건 가상이오니 가방에서 코끼리도 나올수있죠!!!"


옹성우
"왜 그딴걸 말해?!! 따라나와!!!"


작꽈
"힝..그럼 이만"


여주
"흠..보온병 갖고온사람이 나랑 지훈이가 끝??"


강다니엘
"ㄴㄴ 나가지고옴"


여주
"그리고 또??"


황민현
"나 나"


박우진
"나도있음"


여주
"ㅇㅋ 이정도면 충분하겠다"


여주
"이제부터가 제일 중요해"


여주
"우린 쥬라기를 물리칠꺼야"


작꽈
"하하 네 점점 얘기가 산으로가네요"


작꽈
"하하하"

독자
"웃을일이 아니란다 이멍청한 작꽈야^^"

독자
"이렇게 된이상 산을넘으렴^^"


작꽈
"하하 그건 절대로 불가능해요 그럴빠에는 제가 눈 속에서 바늘을 찾을께요^^((장난입니당"


작꽈
"하하 점점 산으로가는중입니다!!"


작꽈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