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는 실전처럼
4화


MC
네 오늘은 괴물처럼 떠오른 신인배우 민윤기씨 ! 나와주세요~!


민윤기
아 안녕하세요 ㅎㅎ

블라블라인터뷰 -

MC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력이 와 ... 대단하시던데 비결이라도 ?


민윤기
아 .. 제가 비슷한 일을 겪은 덕이 있어서인지 더 연기가 잘 됐던것 같아요 ㅎ

MC
아 그렇군요 ~ !

MC
그럼 마지막으로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시던데

MC
그때 제일 도움이 되주었던 사람있나요 ? 예를 들어 여친이라도?


민윤기
네 ?? 여친은 없구요 ㅎ 음 .. 감독님이 제일 도움을 많이 주셨죠


민윤기
그리고 사람은 아니지만 희망이랑 집념이 제일 큰 도움이었던 것 같아요


민윤기
많이 포기하고 싶고 돈도 부족할 때 쯤 그걸 이겨낸 민윤기 제 자신말이죠 ㅎㅎ

MC
오오 .. 명언스러운데요 ?

MC
오늘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 가세요 ~ !


민윤기
네 수고하세요 ㅎ !

( TV 꺼지는 소리 )

최여주
윤기가 잘 됐으면 그만이지 뭐 ..


김하진
뭐가 윤기가 잘 됐으면 그만이야 기집애야 !!


김하진
너 윤기 돈 부족할 때 알바 빡세게 해서 돈 대줬지


김하진
하녀처럼 힘든 일 다해주고 드라마 역활들


김하진
다 니덕에 한거잖아; 진짜 다 지힘으로 이룬줄 아네 허참,,,

최여주
그래도 윤기는 윤기대로 힘 쓴거잖아 ..


김하진
어후 ;,, 너 민윤기 좋아하냐 ? 진짜 애들이랑 있을 때랑 태도가 ,,

최여주
아니거덩 ; 그래도 ... 아니다 그냥 내가 사라지면 될거야ㅎ


김하진
흠칫 ) ? 먼데 죽냐 혹시 ?!

최여주
? 먼 개ㅅ 아니 윤기인생에서 사라진다고 ㅋㅋㅋㅋㅋ


김하진
아하 근데 너만 손해잖아

최여주
많이 고민하고 낸 결론이야 ...


김하진
.. 정 많은 애가 개고생은 또 많이 해요 ~

최여주
그럼 기분전환으로 시내 고


김하진
여윽시 최여주 기기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