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흰 눈이 소복히 쌓이던 겨울, 그 이후.
[2018년 12월 11일
날은 한껏 추워졌는데, 아직도 눈은 내리지 않았다.
저번달 말 내리긴 했었지만, 진눈깨비 수준으로 옅은 눈이라
실상 눈이 내렸다고 볼 수 없었다.
오늘은 윤정한을 찾아갔다.
누워있는 윤정한을 보면,
아직도 심장이 아리다.
익숙해지지 않는 부재는
매일같이 우릴 괴롭힌다.]
가형1107
182.9K 1,526
정한
청월清月
155.3K 2,227
은청월
66.5K 1,307
글쓰자콩아
36.3K 370
혜정양
28.2K 4
우지파
28.1K 196
yh777
26.4K 265
겨우
24.2K 510
꾹꾸까까
22.9K 336
7289d8e0c0493be7a3056c39fc875f85
22.5K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