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너와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안냐세여
2018.01.25조회수 49

작가님^^
예 밤입니다

나(조나라)
오늘 여기저기 다니면서 감사했어요~(이날 안끝났음 좋겠당ㅠㅠ)


강다니엘
아니에요^^(전화번호 물어봐야 되겠지??) 혹시 전화번호 찍어 주실 수 있어요?

나(조나라)
네! 저는 010-0000-0000에예요


강다니엘
넵 저는 010-1111-1111 입니다! 담에 뵈요~^^


다라
야!! 이리와봐!!

나(조나라)
저...저요??


다라
그래 너! 아까 잘생긴 사람 이랑 있든데... 내가 걔를 좀 뺏어야 되겠어..! 얘들아 일단 적당히 패봐..!

식당직원1,2
ㅇㅋ 너 오늘 죽었어ㅎㅎ


다라
좋은 말로 할때 포기해나...어??!?!

나(조나라)
시... 싫어..


다라
너... 죽기 딱좋은 날이네... 넌 나한테 뼈 뿌러지게 맞아야되(맞는 소리) 퍽퍽 퍽

나(조나라)
아.. 뼈가 뿌러진 것같에 몸.. 몸이 안 움직여(쓰러짐)


다라
야 담에 또온다!

작가님^^
과연 나라는 구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