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린 친구일까
갑작스런 고백



차여주(18)
몇시지??


전정국 (18)
벌써 11시46분 이네..


차여주(18)
아 그렇구나...(아 어뜨케!!!!집에 가야 하는데...ㅠ)


전정국 (18)
왜?


차여주(18)
어 그러니깐 ㅠ 집에 안가면 디질것같은데...ㅠㅠㅠ


전정국 (18)
?


차여주(18)
집에 언니 있는데..ㅠ 아빠한테 얘기 하면..ㄷㄷ

(띠리링)


차여주(18)
여보세요.....

여주 아빠
야 이×아 어디야!


전정국 (18)
(핸드폰을 뺏다)


전정국 (18)
여주는 아프니 저희가 지키고 있을께요.(뚝)


차여주(18)
야!너 미쳤어? 나 디진다고....ㅠㅠㅠㅠㅠㅠㅠ으엉 ㅠㅠ


전정국 (18)
니가 못 말할까봐 내가 말했지.


차여주(18)
근데 그렇게 얘기 하면 어떻하냐!ㅠ


전정국 (18)
...

(잠시후)


차여주(18)
(지쳐서 잠듬.)쿨쿨zz


전정국 (18)
(얘는 욀케 이쁘냐..(여주를 빤히 쳐다본다.) )


차여주(18)
음?


전정국 (18)
안잤어.,?


차여주(18)
니가 너무 쳐다봐서..


전정국 (18)
아...ㅋ


차여주(18)
무슨 일 있어?


전정국 (18)
사귀자


차여주(18)
어엉??


전정국 (18)
ㅋ 귀엽기는


차여주(18)
...


차여주(18)
그래 사귀자..


전정국 (18)
헣 고백받아 줘서 고마워


차여주(18)
힣 고백해주어서 고마웡

(철컹)

의사
일단

(치료?같은 것을 다한후..)

의사
너무 늦은시간이라 내일 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철컹)

(철컹)


김태형 (18)
여주 괜찮아?


박지민 (18)
여주야..ㅠ


민윤기 (19)
괜찮냐.....


차여주(18)
엉 나 괜찮은데?


전정국 (18)
ㅋ


김태형 (18)
다행이다..


작가
여기까지~!


작가
감사합니다


차여주(18)
왜 여기서 이래..


작가
큼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