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면 다야?
경찰이면 다야? _01


어둑어둑한 어느 한 골목길, 정국과 그의 친구인 태형이 한 아이를 괴롭히고 있었다. 선생님께 혼났던 정국인지라 그런지 더 무섭고 험악하게 굴었다


정국
아, ㅆㅂ 오늘 기분 도 않좋은데 멍멍아. 말 못알들어? 엎드려서 기으라고. 아 진짜 말귀 못알아 듣는 강아지는 패야지 잘듣는데. 그치


.태형
아, 몰라 빨리 끝내라고


정국
알겠다고 똑바로 잡기나해라

퍽- 퍼억-

괴롭힘 당하는 애
흐읍..끅..그..그러지마..하읍..


정국
그럼, 담배 하나만 사와라. 우리 친구잖아

경찰
야, 거기 뭐 하는거야!


정국
아, ㅆㅂ 좆됬다

경찰
야, 어디가!


윤기
또 너냐 언제쯤 안올건데


정국
아씨..


윤기
경찰 앞에서 욕짓거리, 잘도한다 언제쯤 안올거냐고- ! 또 애 팻냐? 셔틀?


정국
둘다..


윤기
골 때리네 이새끼 깜방 들어가고 싶냐?!

결국. 잡혀 경찰서에 와버렸다. 윤기의 잔소리와 욕을 한바가지 먹고 있었고, 태형만 몰래 빠져 나왔지만 잡혀버렸다


.태형
아아- 형아야..


석진
넌 이새끼가, 형이 경찰인데 맨날 불려오지 아주


.태형
아니..그러니까안- !


석진
됬어 인마 저기가서 손이나 들고 있어라


.태형
창피하게..치..


석진
한 두번 하냐. 더 번쩍 안들어?


윤기
너 새끼도 저기가서 손들래, 아니면 맞을래


정국
둘다 싫어요


윤기
너 오늘 맞자 좀 내가 한번만 더오면 뭐라고 했어?


정국
아..애 조금 팬거 같고..


윤기
너 그거 잘못 팼으면 징계감 이야 알아?


정국
잘알죠~ 제가 바보입니까?


윤기
바보가 아니면 안그래 새끼야. 아주 몇번 오더니 귀찮아 죽겠다고!


정국
흥- 그래서 뭐할건데요?


윤기
쟤 옆에가서 손들어. 아주 쌍으로 지랄 나셨네


석진
고생해라 철부지들아 태형아, 우리는 집에서 보자고


.태형
솔직히 벌 스고 있잖아요. 맞을 필요 까지는..


윤기
있어. 똑바로 안드냐? 전정국 바로 들어라


정국
아이씨..


윤기
진짜 혼날래?


정국
알겠다고요..


윤기
앞으로 계속 그려면 매타작이야. 알았어?


정국
네..


윤기
일어나


정국
아저씨- 힘들었다고요


윤기
애 패는건 안힘들냐. 적당히 와라 나도 귀찮다고


정국
흥- 됬네요. 저 오늘 되게 기분 나빴는데


윤기
...기분 나쁘면, 양꼬치 사줘?

히히- 네!

비하인드


.태형
형아..나도 힘든데..


석진
어쩌라고- 더 들어

자까
하핳..여기서는 처음 쓰는 글이네여..

자까
소설 카페에서 글을 쓰고있지만 이런 글은 처음이여서 잘적었는지 모르겠어요..ㅜ

자까
못 적은것 같은데..ㅜ

자까
그래서 분량이 적은것 같기두 하구..킁..